저자 소개

김순애 재미 작가 김순애 여사는 일제시대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다. 세살때 어머니를 여의고, 수피아여학 교를 거쳐 일본 명고옥 고등학교, 이화여자전문대학 음악과를 졸업했다. 와세다대학 정경학부 출 신과 결혼했으나 사상범이란 이유로 일제, 해방공간, 6 · 25동란, 전후를 거치면서 많은 수난을 겪 어야 했다. 자녀들 모두 서울대학교를 졸업했고, 지금은 자녀들과 더불어 미국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일찍이 시와 소설을 발표했으며 현재는 미주 크리스찬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한다.

□ 저자의 말 - 지나온 세월을 돌보며 □ 서 문 - 「꽃가마 언덕길」에 부쳐/高遠 프롤로그 제 1장 서러운 성장 1. 어머니의 죽음 2. 보모양성소에서 만난 별 3. 편지와 숙명의 만남 4. 진학의 우여곡절 5. 여학교 시절 6. 일본 유학 7. 겨울 속의 해후 제 2장 사랑의 계절 8. 동경 데이트 5일 9. 기약없는 내일 10. 다시 동경에서 11. 귀양 이후 12. 뚫리는 진학의 길, 이화여전에 입학하고 13. 단절된 소식, 갈등의 시작 14. 방황과 충격의 늪 15. 혼돈된 시간을 지나 재회 16. 담판과 약혼 제 3장 시련 17. 고학, 귀국, 결혼 18. 출산의 고통 19. 해방의 소용돌이와 감옥에서 나온 남자 20. 남편의 험한 길, 아내의 험한 길 21. 고마운 미쓰 우드 22. 6 · 25 개월 23. 북행, 철원에서 24. 개머리판에 맞으면서 25. 위기 속에서 자살기도 26. 탈출 27. 광나루에서 제 4장 형극의 길 28. 산넘어 산 29. 죽음의 문 30. 수원의 거지 생활 31. 미군부대 철조망에서 노래를 32. 부산을 향하여, 도둑기차 33. 몸부림 칠 곳 없는 시간 34. 외종제의 고향으로 35. 떠돌이 가족의 날품팔이, 보리이삭 주우며 제 5장 살기 위하여 36. 떡장수와 시골학교 선생 37. 이리의 발톱 38. 해남중학교에서 39. 나타난 남편 40. 해후의 짧은 시간들 41. 남편을 찾아서 42. 다시 찾아온 남편 43. 서울로 돌아오며 44. 서울 생활 제 6장 허무한 삶 45. 남편의 극한 상황 46. 전향 47. 생활전선 48. 실패와 성공의 쌍곡선 49. 남편의 토건사업과 아이들 유학 50. 영원한 이별 51. 허무 52. 셋째와 막내 53. 친정집 이야기 제 7장 미국 이민 54. 첫 미국의 하루 55. 막내 이야기 56. 셋째 미국 옴 57. L.A에서의 생활, 3 · 1여성동지회, 크리스챤문협, 글마루학원 58. 감동의 「5월의 밤」 59. 남편을 회상하면서 60. 이화동창회에 참석하고 61. 마지막 회 62. 맺는 말 □ 후기 한 여성의 위대한 길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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