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아, 뿌리를 아느냐?
김인순
ISBN: 89-7734-189-5
쪽수: 184쪽
가격: 7,000원
책 소개
숲 속의 향기와 새들의 소리에 아침이 신비로워질 때가 있다. 내 곁에 이런 세계가 있었나 놀라울 뿐 아니라 그런 날은 종일 행복하기까지 하다. 새들도 아침이 좋을까? 작은 몸집 어디서 이렇게 맑고 예쁜 소리가 나는지, 숲 속에 에코는 가슴 깊이까지 진동한다. 새들은 먹을 것 조금, 작은 둥지만 있으면 행복한가 보다. 숲 속을 걸으며 이웃과 대화도 나누고 소리 내어 웃어보고 싶다. 꽃, 바람, 산 냄새 부드러운 흙의 감촉, 석양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사이버가 뭐 길래』 에서
1부. 생 병
생 명 NG가 남긴 것
큰 집
제비꽃
한(恨)과 해학(諧謔)
사이버가 뭐 길래
한 여름 밤의 꿈
젊은 병사의 꿈
축 제
거울 앞에서
동창생
목 련
난초와 모과
단 풍
아들에게
2부. 신앙수필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뵈었으니
내가 만난 하나님
엘리야의 고독
향 기
복 있으라. 화평케 하는 자여!
웬 말인가?
야곱의 열정
다윗과 시편
사 랑
아! 재미있어라
찬양과 함께
사이버시대 성 물결 어떻게 넘어갈까?
3부. 여행에서
프라하에서 서울까지
폴란드에서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터키에서
4부. 루마니아 체류기
내 집은 어디에
굴 비
투루노세베린에서 생긴 일
짐
설 날
루마니아의 오후
5부. 시(詩)
시 인
저 녁
벙어리
가 을
진 실
어느 가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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