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김경화 출생지: 日本 山口縣 小田市 第二原炭鍵 출생 (산구현 오노시 제2탄광) 생년월일: 음력 1934년 11월11일 (양력 1935년 1월12일생) 학력: 일본 오노다시 다카치호 초등학교 입학 1945년 해방을 맞아 4학년 중퇴 일본서 돌아온 1년 후 초등학교 4학년에 편입 졸업을 앞둔 초등 6학년 다시 중퇴 한국방송 사업단 (KBS) 공모 넌픽션 부문에서 우수작으로 당선 (1985) (KBS)출판국에서 첫 작품 “어둠속에 빛” 발간 (1987.10) 계간 문예한국에서 수필작가로 등단 (2000.11.30) “사슴은 외로워도 울지 않는다” 증보판 발간 (1997) “고난을 통해 축복의 문으로” 발간 (2007.3) “눈 속에 피고 지는 이름없는 들꽃처럼” 발간 (2013.3) 현재 거주지는 경북 경주시 외동읍 모화5리 (모화장로교회)출석 • E-mail: yoram7@hanmail.net

□ 에세이집을 내면서 제1부 사랑싸움은 칼로 물 베기 한국 나들이 고개 숙인 남자 12꿈 이야기 18전통 혼례식 21사랑싸움은 칼로 물 베기 24시간과 통신수단 30아!~ 그리운 어머니 33사랑은 국경을 넘어 36 제2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 겨울 여행 소낙비와 천둥소리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독서에 심취 한순간의 실수 남편 사별 후 42번째 이사 초등학교 짝꿍을 만나다그 남자의 삶텃밭 주님과 함께한 기쁨의 축제 생명수 흐르는 강가에서봄이 오는 소리가을 편지 어느 가을날의 추억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기도할 때 가슴으로 밀려든 소리 없는 메아리 핍박 속에 갈망했던 믿음의 싹눈 속에 피고 지는 이름없는 들꽃처럼김경화 에세이집 제3부 꽃의 예찬 난생 처음 북유럽 여행을 가다팬케이크 동화의 나라 덴마크덴마크 큰 왕자 장가가던 날 꽃의 예찬천안함 침몰사건 태풍 매미의 위력 북으로 실려 간 소떼 아물지 않는 6.25사변의 상흔말의 아름다움(美學)을 대통령의 권위(權位) 제4부 가시나무새 첫 사랑가시나무새이별은 또다시 만남을 위한 시작 잃어버린 삶의 조각들 -리 이젤 지음 자신을 들여다보는 거울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 초여름 밤의 농촌풍경 존재의 의미를 두고 살아가는 인생소크라테스의 책에 대한 권면서울 총각 경상도 처녀환상을 쫓는 여인 -토마스 하디 작교훈이 되는 예화 한 토막눈물의 역사여왕의 季節 오월을 맞아 웃는 게 남는 장사시간의 소중함작은 일부터 힘써라사순절을 깊이 묵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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