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牛岩(우암) 박 영 춘 한국문인협회 시 분과회원 한국공무원문학협회이사 한국문인협회서산지부이사 한국창조문학가협회이사 한국농민문학협회회원 한국예총서산지부대의원 한국금빛평생교육봉사단 충남서산문학회회원 충남서해안신문논설위원 충남서산시보명예기자 충남서산사회종합복지관강사 충남서산시립도서관운영위원 충남서부평생학습관강사 충남서산시서산문학회 시집 제1시집 ”지푸라기를 잡고서” 제2시집 ”들소의 노래” 제3시집 ”아지랑이고개 너머 저만치” 제4시집 ”패랭이꽃” 산문집 ”마음나들이생각나들이” 한국참여시문학상수상 e-mail: byh665@hanmail.net

□ 책머리에 제 1 장 길, 길, 길 풀꽃처럼 살고 싶다 시를 쓴다는 것은 삶의 뒤안길 천수만의 겨울 하늘 삶 고요한 산사(山寺)로 떠나는 사색여행 개심사(開心寺)에서 혼잣말의 의미 봉화대(烽火臺)봉수대(烽燧臺)! 요망한 풀 삭막한 가슴에 상록수를 심자 제 숨소리와 사이좋게 지내기 당당하게 사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 동산 오르내리기 가을나무에 기대서서 요즘 세상, 요즘 사람들은 벙어리가 되어 산다 고향생각, 할아버지생각욕과 술, 그 카타르시스의 미학 미루나무마을을 그리워하며 하늘의 소리 듣는다 길, 길, 길 제 2 장 외로움이란 창조의 어머니인가 꽃은 그저, 꽃으로 아름답게 보아야 한다 한가로운 산책, 아름다운 산책 가을의 농촌풍경 가을바람에 마음이 시린 낙엽에게 가을 산을 바라보며 가을이 오면 오래된 친구가 보고 싶다 낙엽을 밟으며 이면지 사용 생활화 사돈내외분께 욕심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비우는 것이다 붉은 산, 저 너머로 저무는 가을 암자가 있는 산길을 걸으며 협곡의 비탈진 길 외로움이란, 창조의 어머니인가? 겨울산책, 겨울나들이 까치소리에 밝아오는 서리 아침 올해는 말처럼 활기차기를 제 3 장 미소를 찾아서 삶의 현실로 뛰어든 아들에게 아지랑이 고개 너머 저만치 기도(祈禱)는 나를 만남이다 세계도자기박람회를 다녀와서 미소를 찾아서 참새들과 버드나무 저자마당, 저자거리, 난전에 대한 추억 느티나무는 혼자다 지혜의 숲을 헤치는, 독서의 계절에 3월의 향기 만해 한용운 시인의 생가를 찾아서 닿을 듯 닿지 않기에 아름답다 민들레에게 1 민들레에게 2 민들레에게 3 정서적 걷기에 대하여 고향집 그리기 심호흡하러 산꼭대기로 양심은 영혼의 소리 제 4 장 철쭉꽃 한 송이 알면 아는 만큼 마음이 편안하다 꽃필 때는 마냥 걷는 것도 괜찮다 민들레꽃 예찬 봄나들이 풍경 한 토막 곤충들의 사생활, 신비한 그들만의 세상 산에 가보니 봄의 정취는 거기 머물러 있네 민들레꽃의 삶 산책길에서 띄우는 글 꽃은 아름답고 향은 그윽하다 걷기에 대한 예찬 철쭉꽃 한 송이 운보 김기창 화백의 묘소를 다녀와서 그 시절은 고단했지만 옳지! 내가 갈 길이 바로 여기에 있었구나! 들소의 넋두리 보고 싶은 것들, 듣고 싶은 소리들 오매불망(寤寐不忘) 여름이면 가고 싶은 곳 바보의 미학 고향에 대한 기억 제 5 장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생활 변산반도 국립공원을 다녀와서 아픔 뒤에 오는 건 무엇이던가? 간판 이야기 미소는 사람의 볼에, 눈에, 입술에 피는 꽃이다 까치집 수덕사 ‘만공탑’ 앞에서 독서삼매 비문해자에게 한글을 가르치며 산, 산, 푸른 산 산책길에서의 단상 하얀 개가 세 번 짖은 까닭 들꽃천국 봉화산에서 은사님을 만나다 새마을 담배 한 갑 “이룰 수 없는 사랑” 상사화 포용과 단절 절제하며 사는 삶이 건강하고 행복하다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생활 지금 창밖엔 함박눈이 또 한해를 보내며 □ 발문 들소 그 지극한 사랑의 연가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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