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이은일 경남 진주에서 출생 해외문인협회회원, 농학박사 1996년 [시조문학]으로 등단 2009년 [해외문학] 작품상(수필부문) 수상 시집 ‘한 홉의 흙이 되리’ 1992 ‘내 책갈피에 꽂혀있던 사랑’ 2005 수필집 ‘삶의 축복’ 1997 북한 방문기 ‘나에겐 또 하나의 조국이 있었다’ 1992 산문집 ‘Beautiful Letters from My Daughters Complield by Eunil Lee’ 2004

□ 작가의 말 _ 이은일 □ To My Children 제 1 부 자목련이 필 때면 내일을 바라보고 서 있는 한 그루 나무이고 싶다 립스틱 짙게 바르고 Lasagna Ristorante에서 자목련이 필 때면 내 탓이야! 나들이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얻은 한 편의 시 한국인이란 사실이 자랑스러워요 Visiting Scholar의 어머니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부랑스빌의 가을은 제 2 부 행복한 사람 멀티 서비스정신 한 사람의 목숨이 이렇게도 소중할진대 부끄러운 어제 속곳바지 흩는 사람과 줍는 사람 행복한 사람 버리고 얻는 것 어머니의 장독이 울던 날 보이지 않는 흔적 기차여행 Starry, Starry Night 제 3 부 이것이 축복이다 Via Dolorosa, 그 슬픔의 길 니카라과 선교를 떠나면서 니카라과 선교를 다녀와서 이집트 기행 단상 내가 시내산을 오름은 내 뜰에는 꿈이 있습니다 꽃밭 나의 Gazebo 이것이 축복이다 한 흑인 여인으로 인한 눈물 제 4 부 슬픔 속의 기쁨 어느 가을날의 일기 밧모섬Patmos을 찾아서 철새 커피 이야기 슬픔 속의 기쁨 꿈을 팝니다 구두 한 켤레 내 가슴에도 둥근달이 떴네 길 남아프리카에서의 일기 □ 서평 _ 조윤호□ 축하의 글 _ 이창윤 _ 허명선 _ 배미순□ APPENDIX

Lorem ipsum dolor sit am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