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곽 순 애 경기도 여주출생 동덕여대 약학과 졸업 종로구 주부백일장 산문부 대상 ’89년 「문학과意識」 신인상 당선(수필) 한국문인협회, 가톨릭문우회, 한국수필가협회, 수필문학협회 회원, 창조문학가협회, 명지문학회 이사, 현대수필 이사 작품집 「가슴으로 내리는 비」 외 명지대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서울시약사회 홍보위원장 역임 종로구 약사회 부회장 개국 약사

제 I 부 그대를 위한 모놀로그 금지된 유혹천사들의 합창골목길에는 정이 흐른다백색의 그늘자연과 더불어 사는 인간여행수첩마음이 병들면 백 약도 무효라는데꾸미지 않은 아름다움달팽이의 생리젊은 날의 幻텅 빈 오후쾌적한 생활을 위한 아파트 문화봄에 갈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 것 없나니…봄이 오는 소리들길을 걸으며가을, 쉼터를 생각한다 그리운 것은 문이 되어고향의 달은 밝더이다가을, 맑은 사랑으로 너에게설날 이야기 당혹함 뒤에 얻은 작은 보람딸애의 작은 충고 또하나의 旅程여행은 思惟를 잉태하고추상과 관념사이 욕망의 인터넷사랑하는 아들에게실존의 끝상자 속에 가득 찬 황금보다교통사고숙맥의 작은 소망마음의 병아쉬움이 남는 성취길우리 아버지그대를 위한 모놀로그 제 Ⅱ 부 그리움의 뜨락 산까치의 축복으로불을 댕기는 환희가을, 님에게은사님을 향한 작은 축복그리움의 뜨락축제의 갈채 드높이목화의 合唱춧불을 밝히는 뜻은결실, 그리고 시작사랑의 맑은 종을 울리자피정가는 길한 편의 시를 쓰고 싶은 것은또 하나의 나허공사랑, 별, 그리고…상처전화낙타와 사막, 그리고 별 이야기 제 Ⅲ 부 낮은 목소리로 ‘先同門 後藥師’ 病낮은 목소리로韓方의 과학화의료 일원화, 국민보건 최우선부인의 자궁질환청소년과 약물‘삼풍’현장의 이웃사랑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 우리의 자리에 의연히 서자藥局門을 닫고여약사新文化 창출을 위한 워크샵보건 의료제도의 붕괴환상 속의 적당주의국민복지 위협전환기 시대의 약국경영‘임상약학’의 현황과 개선방향약국의료보험의 활성화치매증(Dementia)에 대하여 □ 해설 성실한 삶과 문학적 진실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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