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오연희 1957년 출생. 『심상』시 등단, 『해외문학』수필 등단 미주 중앙일보 신춘문예 신인문학상 (넌픽션) 크리스챤문학 신인상(시) 중앙일보(미주판) 교육칼럼 집필(2002~현재) 미주한국문인협회 이사, 웹 관리 위원장 『시와 사람들 동인』 미국 Los Angeles 거주 시집으로 『호흡하는 것들은 모두 빛이다』가 있다

□ 작가의 말 / 시차 견뎌내기 제1부 애들은 몰라도 돼! Mrs. 다웃파이어목욕 같이 간 사이잖아요대학 합격취소 통지인종의 벽동성애기러기 가족미국은 소송의 천국학교서 여는 댄스파티한국인애들은 몰라도 돼!내가 뭐랬나?제니 이야기딸이 좋다구요?자식자랑힘이 되어주는 친구라면아휴, 속터져!제자사랑마술과도 같은 사랑의 힘으로 제2부 평생을 지배하는 한마디 담배 피는 여자에 대한 편견이혼, 재혼 그리고 자녀경주와 음주평생을 지배하는 한마디그것도 한때라구요!사춘기 자녀의 특징십대들의 이성교제방학에 공부만 시키렵니까한국의 풍속도공부 못하고 싶어서 못하나요?엄마의 잔소리떠나보낼 시간꿈 이야기성인사이트와 우리 자녀성숙한 사랑 표현법제3부 특별한 만남어떤 죽음특별한 만남거부당하는 두려움다이어트창가의 토토학교 다녀왔습니다.자녀들의 이성교제마지막 5%마약의 유혹돈의 양면성대학입학 원서작성싸운 만큼 성숙해지기또 하나의 출발점에 서다사랑의 매여전히 사랑합니다 제4부 돈을 주웠어요 양심의 소리문제학생, 극성엄마너의 아들이아침편지로또와 크레딧마음대로 안 되는 일돈을 주웠어요인턴십자식동사 그 이론과 실제욕하는 부모자녀에게 친구란...점점 예뻐지고 있어요긴장을 풀기엔 이르다자녀친구 부모친구자녀친구, 부모친구-그 후의 이야기 제5부 고맙다 한해의 끝에서따뜻한 가정교양 없는 엄마들책과 함께 하는 인연개타령, 쥐타령아름다운 절약추억하나한국에서 온 손님My another self공원묘지에서원색의 삶김밥뜨거운 시골 따스한 추억고맙다 □ 발문 인간다움과 문화적 환경과의 문제 / 박동규

Lorem ipsum dolor sit am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