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이종만 / 이순단 이종만 장로는 전남 장흥에서 이순단 권사는 전남 신안에서 출생했다. 이장로는 64년에 홀홀단신으로 상경,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 86년에 파라과이로 이민, 브라질 생활을 거쳐 미국에 다시 정착, 변함없는 주의 종이 되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미주한국기독교문인협회 사무총장 및 부회장역임. 2009년에는 계간 창조문학신인상에 시로 등단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 동양선교교회 장로로 봉사하고 있다. 시집으로 공저 ’하늘빛 붓에 찍어’, ‘빈자리’등이 있다.

□ 추천사/ 박형은 목사 □ 추천사/ 김진환 목사 □ 추천사/ 송주창 목사 □ 추천사/ 김희진 원장 □ 간증집을 내면서 1. 서울로 홀로 상경 어릴 적 나의 삶 신혼 초 신앙의 첫 시험 기도원에서 신앙의 갈등 아내의 간증 1 한국의 산동네에서 2. 사우디아라비아 근로자 행 중동 근로자 아내의 기도문(아내의 간증 2) 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 3. 개인택시 사업 한월산 기도원에서 체험 개인택시 사업시작 4. 이민길 파라과이 생활 브라질 생활 아내의 간증 3 멕시코 티후아나 5. 힘든 미국 생활 고달픈 미국 생활 시작 처음 해보는 직장 생활 브라질에 가서 영주권 인터뷰 같은 교회 다닌 집사님 공장에서 개척교회에서 어려웠던 일들 큰아들 대학 때문에 지진 속에서도 살아계신 하나님 고된 하우스 청소 부족하지만 저를 사용하신 하나님 페인트(paint) 사업 아내의 간증 4 봉제공장 시작 하나님의 도우심(연방정부 불법 체류자 단속) 한국에 시골교회목회를 돕다 마른 막대기 같은 나를 사용하신 하나님 6. 잃을 수 없는 희망 큰아들 데이비드 변호사 합격 둘째 아들 치과의사 시험 합격 둘째 며느리 치대 대학원 때문에 내가 보아온 둘째 아들 여성중앙 인물 란에 소개된 작은 아들 사무엘 7. 은퇴(retire) 후 시인이 되기까지 은퇴하게 된 동기 고통 중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문학수업 그리고 창조문학에 시 신인상으로 등단되다 간증집을 마무리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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