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정경순 1935년 충북 영동 출생 진명여고와 숙대 국문과 졸업 1989년 시집 「丑日」출간 1990년 「창조문학」으로 등단

□ 머리말 봄 산골마을 저녁연기 들꽃 한송이 웅덩이 속에 고인 물 낙수물 소리 겨울과 소 山寺 동백꽃 목련 눈 내리는 아침 산불 조심 고요 꽃 1 꽃 2 겨울 풀꽃 겨울 풀 1 겨울 풀 2 풀잎 가을 꽃 四月 몰래 피어버린 꽃의 회한 은행 잎 봄 가랑잎 가을 1 가을 2 낮달 1 낮달 2 平均値 1 平均値 2 비스듬이 낮 닭 우는 소리 새야 새야 저 언덕까지 陜村 日記 1 陜村 日記 2 참말 療飢 1 참말 療飢 2 팽이를 보면 옥수수 하늘은 높아라 새 그리움 오늘은 구름 낌 봄 비 개인 후 1 봄 비 개인 후 2 改漆 古木 掌篇 이런 때 별은 반짝인다 간이역 산골에 오는 눈은 東窓 숲 맞불 저녁노을 겨울은 추워도 떠나야 한다 여름 산 절벽 旅路 땅에서 꿈까지 雜草 質의 변수 설 익은 오늘을 산다 原點은 빛이었다 후회 눈물 지하도 觀音寺에 올라 잊고 싶은 이야기 나의 영하 4도 밤 낮은 노래 겨울 나무 겨울 산 가을 비 小邑 만월 어머니 습작기 꽃은 피었을 뿐 가득한 채 추억 희망에게 얼굴이 있었다 썰물의 노래 □ 해설 비극적 트라우마 / 유창근

Lorem ipsum dolor sit am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