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풀꽃 (창조문학대표시인선 66)
정경순
ISBN: 89-7734-110-8
쪽수: 148쪽
가격: 5,000원
책 소개
정경순 시인이 작품에서 번번히 산을 소재로 쓰고 있는 까닭도 산이 가지고 있는 이런 상징적 의미 때문이다. 산이야말로 외로움을 묻어야 할 곳이며, 궁극적으로 찾아가야 할 영원한 안식처라는 진리를 칠갑산 어느 기슭에서 그는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 유창근 교수의 해설에서
□ 머리말
봄
산골마을
저녁연기
들꽃 한송이
웅덩이 속에 고인 물
낙수물 소리
겨울과 소
山寺
동백꽃
목련
눈 내리는 아침
산불 조심
고요
꽃 1
꽃 2
겨울 풀꽃
겨울 풀 1
겨울 풀 2
풀잎
가을 꽃
四月 몰래 피어버린 꽃의 회한
은행 잎
봄 가랑잎
가을 1
가을 2
낮달 1
낮달 2
平均値 1
平均値 2
비스듬이
낮 닭 우는 소리
새야 새야
저 언덕까지
陜村 日記 1
陜村 日記 2
참말 療飢 1
참말 療飢 2
팽이를 보면
옥수수
하늘은 높아라
새
그리움
오늘은 구름 낌
봄 비 개인 후 1
봄 비 개인 후 2
改漆
古木
掌篇
이런 때 별은 반짝인다
간이역
산골에 오는 눈은
東窓
숲
맞불
저녁노을
겨울은 추워도 떠나야 한다
여름 산
절벽
旅路
땅에서 꿈까지
雜草
質의 변수
설 익은 오늘을 산다
原點은 빛이었다
후회
눈물
지하도
觀音寺에 올라
잊고 싶은 이야기
나의 영하 4도
밤
낮은 노래
겨울 나무
겨울 산
가을 비
小邑
만월
어머니
습작기
꽃은 피었을 뿐 가득한 채
추억
희망에게 얼굴이 있었다
썰물의 노래
□ 해설
비극적 트라우마 / 유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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