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아직 행복중 (창조문학대표시인선 146)
성화용
ISBN: 978-89-7734-244-6
쪽수: 161쪽
가격: 6,000원
책 소개
오래도록 머물러 있던 한국 정서의 겸손 사상은 사랑실천을 실행해온 마음의 결집입니다. 이제 그 사랑의 실천단계까지 도달한 성화용 시인의 시세계가 그 절정에 달하여 넉넉하고 우아하게, 그러나 가장 시적인 표현으로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 이영지 시인의 시평 중에서
□ 첫 시집을 내면서
1부 / 고향이 열리는 나무
고향이 열리는 나무
겨울 손님
자화상
게이트 볼
그들은 아직 행복 중
산 까치 사랑
가을날의 노신사
꿈꾸는 호수
갈대
난(蘭) 꽃송이
상사화
산수유
석류
꽃들의 언어
거위 새
덕유산 고목
벽 속에 숨은 행복
꼭 한번 와 보렴
깊은 산골 강원도
머슴 살던 팔용이
바람 부는 날
계절의 분기점
지나가고 있는 것은
당신의 노래 소리
별들의 고향
2부 / 벚꽃이고 싶습니다
누가 이웃이 될까
새벽에 오르는 시온산 (2)
가슴 떨리는 사랑
기적의 무창포
벚꽃이고 싶습니다
다시 오를 수만 있다면
영원한 신자
금요일 새벽
송구영신
빚진 자
소중한 약속
주일 오후
영원토록 부를 노래
기도
교회는 못 가봤어도
새벽을 기다리는 사람
그대를 만난 날
바람
창조의 동산
내 이름은
측량 못할 은혜
진정한 사랑
환희의 송가
두려워요
3부 / 하늘가 새 둥지
까치 한 마리
참새 한 마리
어여쁜 우리 성아
반달
모국을 심고 고향을 심어
침묵 속의 해후(邂逅)
섣달 보름날
소중한 선물 나라야
멋진 춤사위
하늘가 새 둥지
너는 모르리
육순이 되고 칠순이 되고
멍청한 사내
가을날의 회한
아파트 비둘기
봄이 서러운 나무
지금도 말하는 사람
이방인의 가을
고목
A 병동 사람들
지방 도시
민들레 홀씨
4부 / 성화
성화(聖火)
오!대한민국
햇빛과 바람
구월의 풀장
금강산 여행
제 삼의 지대
회한의 늪
LA의 하루
시인의 섬
꿈꾸는 산등성
갈등
담쟁이 넝쿨 사이
바다 세상
어르신들 나들이
흩날리는 가을
혼돈의 시대
또 한 사람
세월의 강
새해 새 아침
반가운 손님
바람 동네 군산
□ 시평
사랑의 U리듬 / 이영지
Lorem ipsum dolor sit am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