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으로 익어 가는 사랑 (창조문학대표시인선 115)
양복순
ISBN: 89-7734-201-5
쪽수: 117쪽
가격: 6,000원
책 소개
양복순 시인이 이번 시집에서 보여주고 있는 시적 성공은 한마디로 사랑과 그리움의 시학이라는데 있다. 존재와 신에 대한 간절한 마음, 그것이 시인의 마음이고 그러한 마음으로 사물을 볼 때, 절대자의 무한한 사랑과 은총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 그의 시적 주제다. – 홍문표 교수의 시평 중에서
□ 시인의 말
1. 그대는 누구신가
꽃향기
눈 꽃바람
솔
동장군
바람 2
동짓달 별 하나
희망은
호접난 3
호접난 2
촛불하나 밝히고
그대는 누구신가
인사
2. 그리움으로 익어 가는 사랑
숙제
추억
질주
열정
빈집
회오리바람
바닷가에 서면
동백정에서
그리움 3
그리움 9
동백정
마곡사 가는길
동백 꽃
돌이 되어
3. 아가페 사랑
나이테
터널
天呼 聖址
봄비
올리브가지
발자국
아가페 사랑
기도
성모님의 기도
빛 2
백합 사랑
산울림
잃어버린 시간
분향
年華
슬픔의 다리에서
마지막 피우는 꽃
늪
실수
4. 여름 가는 소리
봄 불
호숫가에서
오월의 찬미
유왕산 기슭에서
머루
봄의 기상
흙
인내
여름 가는 소리
희망
매화
장마에 피어난 꽃
단풍
使徒의 천사
무덤
이별
커피
여름
소나기
아기의 발자국
섬, 그곳엔
강가의 편지
폭우
낙엽
가을 아침
빨간 자동차
낙엽 9
5. 은행나무 아래서
은행나무 아래서
강의실에서
잠
삶의 끝자락은
봄볕에
구순의 슬픔
호우주의보
그리움 8
□ 작품 해설
사랑과 그리움의 시학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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