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신영미 • 1965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남 • 1988년 원광대학교 국문과 졸업 • 1997년 창조문학을 통해 등단 • 비존재 동인을 활동 중 • 현재, 안양 평촌에 있는 대한예수장로교회 <평촌교회>에서 유치부 교사, 중보기도 사역자, 구역 봉사자, 전도대 등 여러 가지 사역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 시집 : <들풀의 노래> <작은 들꽃하나가>있다

□ 시인의 말 제 1부 깨어 있으라 아무것도 아닌 것이 그가 아니면 내 백성이 인생 앞에서 멀리서도 단 한순간도 잠들지 않게 하소서 그날을 사모하라 그때에는 깨어 있으라 그날을 예비하라 절대 신앙으로 끝까지 이기는 자 이 길을 갈 때 사람들 죄로 인해 날마다 지금도 나를 그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기쁨으로 주를 뵈오리 주님을 사랑합니다 멀리하라 기억하라 바라보아라 이 땅에 내주셨네 하나님이 불러주셨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인간의 끝은 다르게 하셨네 하나님이 주셔야 이 세상에 감사하게 하소서 행복한 사람 똑 같은 일상 속에서 제 2부 친구가 되어 주셨네 내 영혼의 깊은 곳에 주님께 자기 인생을 거는 자 주님밖에 없네 바꾸실 분은 끝까지 이 길을 가라 지금 이 순간에도 말의 힘 반드시 기억하라 시험에 걸려 넘어질 때 세상의 무엇과도 진실한 나의 친구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네 내 안에 믿음이 있는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셨네 나로 하여금 깊은 어둠 속에서 진리는 예수님 내 안에 예수님은 눈에 보이는 것이 먼저 기도하게 하소서 기도가 필요하네 그 십자가가 십자가를 진다는 건 우리 인생은 고난 속에서 용서하라 주야로 매일 그러므로 인간은 누구나 화평케 하는 자가 난 진정으로 나 이제야 만났네 깨어져야 하리 네 죄의 무거운 짐을 당신을 따라가네 친구가 되어주셨네 제 3부 기름을 준비하라 기름이 없으면 교만치 말라 주님은 열리게 ㅎ사소서 주님 말씀하시네 내가 선 그곳에서 먼저 해야 될 일이 있네 내 심령은 지금 다시 불일듯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이르면 인생의 폭풍우 앞에서 절망은 없네 이정표 마지막 때가 가까웠으니 내 십자가가 무거운 것은 지금 오셔서 어떻게 하면 벗어버리게 하소서 내 안의 성령님을 감사하네 감사할 줄 아는 자가 오늘 하루도 지나간 시간은 온유한 자가 시험이 올 때마다 어린아이와 같이 고난이 유익이라 성도가 된다는 것은 진흙이 꿈을 향해 평등합니다 돌아보니 사명의 삶을 살게 하소서 가야 할 목적지가 있네 □ 해설 / 절대가치, 절대신앙의 시학 • 이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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