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석정희(石貞姬) 蘭石 ‘Skoikie Creative Writer Association’ 영시 등단 한국 ‘크리스찬문학’ 시부문 신인상 수상 한국 ‘창조문학’ 시부문 신인상 수상 한국 국제펜클럽 한국 본부 회원 한국문인협회, 재미시인협회 회원 미주 시 전문지 ‘미주시인’ 편집기자 미주크리스찬문협 사무국장 역임 미주 한국문인협회 이사 및 편집국장 제 4회 ‘한국농촌문학상’ 해외부문 특별대상 수상 한국문학예술상 수상(2010년) 석정희 예술 가곡집[사랑 나그네] (시집) Alongside of The Passing Time (5인 공저 2000년) Sound Behind Murmuring Water (4인 공저 2001년) 제 1시집 문 앞에서(In Front Of The Door)(2008년) 제 2시집 나 그리고 너(2010년) 현 켈리포니아 LA에 거주 E-mail – chonghees@yahoo.co.kr 웹사이트 www.mijumunhak.com/sukchonghee/

□ 발문 / 이 외로운 세상에서 꽃을 피우는 일 □ 자서(自序) 제 1부 / 나 그리고 너 나 그리고 너 바다가 그리우면 조개를 산다 꿈속에 만난 얼굴 비오는 밤 깨어 일어나 사랑한다면 바람에 씻긴 햇빛 밤길 홀로 보내고 먼 거리만큼 공간도 크다 포도밭에서 숲 속의 바위 세상을 떠도는 섬 서로 다른 밤에 둘이 아니면 갈 수 없는 제 2부 / 엄마 되어 엄마에게 엄마 되어 엄마에게 아버지의 손 학을 접으며 어느 부부 이야기 목련 꽃향기로 곁에 계시길 여행 중의 비늘 조각 모음 감춰진 뜻 찾기 행복론 일본이여 대답하라 죽어서도 살아 있는 새 되어 소나기 내리는 사막 길에서 가시관이 화관이 되어 동행 제 3부 / 빗장을 풀고 빗장을 풀고 가을 기원 님에게 가는 길 이 가을의 기도 소원을 위한 기도 하나의 유성으로 떠서 녹로 위의 흙 한 덩이 호흡과 신음으로 이어져도 꿈속의 님 (1) 꿈속의 님 (2) 눈 감아도 열리는 길 또한 새날이 와도 제 4부 / 가슴 속에서 피는 꽃 가슴 속에서 피는 꽃 나는 꽃 내 사랑은 옹달샘 가에서 한 송이 꽃 (1) 한 송이 꽃 (2) 한 송이 꽃 (3) 하얀 꽃 무지개 가시나무꽃 빛깔의 향기 잡초를 뽑으며 물처럼 바람처럼 □ 시평 홍문표 • 시에서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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