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최대남 충남 대전 출생 충남고등학교 졸업 건국대학교 졸업 1992년 ‘시맥’ 동인지 「노래여 순수여」발간 1993년 첫시집 「아내의 일기」 1994년 어린이 글짓기 모음집 「시험이 없는 나라」 엮음 1995년 두 번째 시집 「사랑아, 너 내게 오려거든」 1997년 창조문학 신인상 수상 1997년 세 번째 시집 「나는 너를 믿지 않는다」 1997년 어린이 글짓기 모음2집 「꿈꾸는 나무들」엮음 현 논술교실 운영

서문 1부 하얀 새의 노래 하얀 새의 노래 살아 내기 위하여 처세술 한 사람을 택하여 가로등 초 그와의 약속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만 살까 삶은 그를 사랑하면서 박제.여자 무소유 조용한 반란 고장난 시계추, 그것은 자아 발견 운명 어긋난 인연 허무를 버리고 풀잎은 나보다 낫다 결별을 선언한 이후 꺠어져야만 권태 순수는 죽었다 계시지 않는 당신에게 2부 아들아, 사랑하는 내 아들아 아들아, 사랑하는 내 아들아 산비둘기 부부 물 1 물 2 당신 그림자 얼마나 더 살아야 노을 소 사는 일은 보고 싶은 여자 배신의 용기에 목례를 봄맞이 지금의 내위치 목련 고해 이 세상에 올 때 풍경화 가을 저녁 꽃이 핀 날 3부 사랑하는 방법 사랑하는 방법 땅 비오는 날의 단상 분꽃 피는 시간 우화 그런 날 벽화 변심 살아 있음은 자화상 수면제가 필요한 이유 신들린 하루 울화병 밤기차 귀가 낙엽 미아리 기다리지 말자 산 언어를 죽이는 가을 저녁 4부 젊어지고 싶지 않는 이유 젊어지고 싶지 않는 이유 무제 어제에게 보내는 유서 신께 바치는 절망 영원한 사랑 세상에서 가장 외로워지는 일 □ 해설 어느 페미니스트의 고백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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