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장태숙 전북 정읍 출생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문예교육학과 문예창작전공 마로니에 백일장 장원(90년) 500만원 고료 ‘서울 찬가’ 공모 우수상(90년) 「창조문학」 신인상으로 등단(92년) 한국문인협회 회원 창조문학가협회 회원 「비존재」 동인 「예림」 동인

□ 책 머리에 첫 마당 겨울, 처음 그대 앞에 선 듯 - 겨울 - 겨울 그리기1 - 겨울 그리기2 - 겨울 그리기3 - 겨울 그리기4 - 촛불 앞에서 - 겨울 꽃으로 핀 넋에게 - 하얀 프리지아1 - 하얀 프리지아2 - 달 - 유리창 - 새 - 첫눈 - 항구의 바다 - 기다림 둘째 마당 봄, 내영혼 머무는 곳에 - 물안개 - 내 영혼 머무는 곳에 - 노을의 초상 - 너는 꿈처럼 내게 걸어와 - 점화 - 바람으로 살아라 - 달이 있는 강 - 계곡 물소리 - 제자리 찾기 - 슬픔에게 빼앗겨 버린 봄날 - 새벽 창가에서 - 목련 - 발라드풍 음악 셋째 마당 여름, 텅 빈 마음마다 비 내리면 - 장마1 - 장마2 - 장마3 - 장마4 - 장마5 - 마을에서 - 섬진강에서 - 폭포 - 밤에 쓰는 시 - 넝쿨 장미 - 서해바다 - 여름 이미지 - 부여 가는 길 - 무량사 풍경 넷째 마당 가을, 내가 내게로 돌아오는길 - 마지막 단풍 - 낙엽에게 - 11월 - 가로등 - 비어 있는 뜰에서 - 점점 잃어가는 너를 느끼듯 - 산정호수 - 야간여행 - 오늘 - 속리산에는 - 그날, 안개비 내리던 호수에서 - 사물놀이 - 꽃상여 - 겨울숲 다섯 마당 오계절, 땅 끝에서 땅 끝으로 - 어둠 속에는 - 불 - 예감 - 바람은 늘 바람으로 끝나 - 미친 사랑 - 서울 비둘기 - 노을 - 결심 - 바람 물고 이리저리 - 눈 속에 핀 붉은 동백처럼 □ 해설 싱그러운 감성의 연가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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