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 머무는 곳에 (창조문학대표시인선19)
장태숙
ISBN: 89-7734-036-5
쪽수: 139쪽
가격: 3,000원
책 소개
장 시인의 시적 에스프리는 적극적인 존재 탐구의 열정에 있다. 그는 모든 존재들을 너나 그대라는 대상으로 인칭화하고 나와 사물과의 거리를 최대한 좁힘으로써 모든 대상과 존재들을 화합과 화해의 세계로 실현하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나라는 시적 화자의 주체를 강하게 표현함으로써 서정적 정서를 짙게 드러내고 있다. – 홍문표 해설에서
□ 책 머리에
첫 마당 겨울, 처음 그대 앞에 선 듯
- 겨울
- 겨울 그리기1
- 겨울 그리기2
- 겨울 그리기3
- 겨울 그리기4
- 촛불 앞에서
- 겨울 꽃으로 핀 넋에게
- 하얀 프리지아1
- 하얀 프리지아2
- 달
- 유리창
- 새
- 첫눈
- 항구의 바다
- 기다림
둘째 마당 봄, 내영혼 머무는 곳에
- 물안개
- 내 영혼 머무는 곳에
- 노을의 초상
- 너는 꿈처럼 내게 걸어와
- 점화
- 바람으로 살아라
- 달이 있는 강
- 계곡 물소리
- 제자리 찾기
- 슬픔에게 빼앗겨 버린 봄날
- 새벽 창가에서
- 목련
- 발라드풍 음악
셋째 마당 여름, 텅 빈 마음마다 비 내리면
- 장마1
- 장마2
- 장마3
- 장마4
- 장마5
- 마을에서
- 섬진강에서
- 폭포
- 밤에 쓰는 시
- 넝쿨 장미
- 서해바다
- 여름 이미지
- 부여 가는 길
- 무량사 풍경
넷째 마당 가을, 내가 내게로 돌아오는길
- 마지막 단풍
- 낙엽에게
- 11월
- 가로등
- 비어 있는 뜰에서
- 점점 잃어가는 너를 느끼듯
- 산정호수
- 야간여행
- 오늘
- 속리산에는
- 그날, 안개비 내리던 호수에서
- 사물놀이
- 꽃상여
- 겨울숲
다섯 마당 오계절, 땅 끝에서 땅 끝으로
- 어둠 속에는
- 불
- 예감
- 바람은 늘 바람으로 끝나
- 미친 사랑
- 서울 비둘기
- 노을
- 결심
- 바람 물고 이리저리
- 눈 속에 핀 붉은 동백처럼
□ 해설
싱그러운 감성의 연가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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