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신계전(辛啓田) 1929년 경남 거제에서 출생하였고 아호는 혜담(慧潭)이다. 「농민문학」지를 통하여 시단에 등단하였고, 현재 거제문인협회, 거경문학 동인, 모시올 동인, 한국농민문학회, 한국자유시인협회 등 중앙과 지방의 여러문학 단체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국농민문학 동인회 사무국장을 겸하고 있는 그의 시는 한국적 여성의 서정성을 섬세하게 드러내고 있다.

제 1 부 꽃사슴 선 창 회 상 A 귀 향 풀피리 정 절 실 향 천도화 적 설 달무리 이별은 제삿날 뜸부기 창을 열면 지심도 제 2 부 노고지리 아침을 위하여 비 상 출 범 불깨어진 신화연자맷돌 돌리며 월계관 땅 꽃사슴 제 3 부 회귀선 혼 북소리 유월에 다시, 유월에 병상일지 동 맥 여 명 기다림 자 성 오늘의 연가진혼곡 제 4부 나루터 내 칠월은호 수 어머니 황포돛대 무 적 어머니 가신 길 화장터에서 무심천 사모곡 난곡동에서 해오라기 상사화 제 5 부 연못의 숨결 서 원 촛 불 하 나 갓바위 조계산 천수천안 석가탑 口 책머리에 / 朴在森 口 해설 고향, 그 원초적 향수의 시학 / 홍문표 口 저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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