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이 이야기
윤관호
ISBN: 978-89-7734-300-9
쪽수: 137
가격: 7000원
책 소개
웬 금덩어리들인가 하고 다시 보니 단풍나무 잎들이 오늘 따라 노랗게 물들어 있다 하늘에는 흘러가는 구름위에 둥근 달 두둥실 떠 있고 달빛은 세상에 소리 없이 내리고 있다 이 아름다운 광경을 보는 나는 세상에서 제일 가는 부자 단풍잎들이 금궤보다 귀중하다 기쁨의 미소 절로 나온다 마누라야 내 것 좀 보려무나 소리치고 싶다 풀벌레 울음소리 가깝구나… - 가을밤 중에서
□ 시인의 말
제 1부 / 옹달샘
옹달샘
뉴욕의 하늘
고추잠자리
추억의 소리
그리움
은유
첫 사랑
샤워
누이 이야기
가을밤
꽃망울
좋은 말 한 마디
메아리
5월의 밤에
그림자
보름달을 보며
그 웃음 잊을 수 djqet다
초가을에 일탈(逸脫)을 꿈꾸며
제 2부 / 매미소리
매미소리
추석에
죽마고우
오형
맨하탄의 나비
새벽에는
시간
공항의 인사
보슬비
아버지 학교에서
하찮은 꽃
장례식장에서
밤에 부른 가곡
별
새들의 곡예비행
밑바닥을 걸을 때
아카디아 국립공원에서
어느 노처녀
연모(戀慕)
제 3부 / 삶의 흔적
삶의 흔적
호박꽃
시인의 꿈
소년시절
신문
단풍
어머니
돌부처
봄날의 비행(飛行)
병실의 어머니
둥근 달
붕어빵
흙
둥지를 떠날 때
선인장
베르사이유 궁전 뜰에서
콜 마리아 수도원에서
송편
제 4분 / 기븐 오늘을 위하여
아침식사
사람
겨울날에
잔설(殘雪)을 보며
큰 누님 집 소나무
한 해를 보내며
눈이 내린다
겨울 산행
김 연아의 올림픽 금메달
개나리꽃
구름 위로
그랜드 캐년
가을에는
통일
겨울바람
하모니카 선배님
어머니 날 아침
기쁜 오늘을 위하여
제 5부 / 마운틴 워싱톤에서
길을 잘못 들었을 때
눈 내리는 날에는
마운틴 워싱톤에서
폭설이 내리는 날
사랑
가을
님
그대의 생일에
마음
여름밤 야외 음악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여름 야외 공연
야구장에서
이 기쁜 날에
칠전팔기의 은혜
배 띄워 나아가리라
휘문의 깃발 아래
고대인의 밤에
휘문의 밤에
봉사자의 기도
Lorem ipsum dolor sit am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