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사랑을 보았다 (창조문학대표시인선 114)
홍이선
ISBN: 89-7734-200-7
쪽수: 129쪽
가격: 6,000원
책 소개
홍이선 시인의 이번 시집은 분출하는 사랑의 열기를 뜨거운 연가로 표현하였다. 정말 메마른 시대에 아름다운 감동의 드라마를 경험하게 한다.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신선한 메시지다. – 홍문표 교수의 시평 중에서
□ 책머리에
1부 만남
내 소중한 당신
새싹
하모니
둥근 사랑을 보았다
바위
하루
고백
평행선
일출
다짐
그림 그리기
강(江)
당신의 미소는
내일은 맑음
2부 사랑
내 마음에
해바라기 연가
사랑해!
당신에게 나는
그대 얼굴
그 마음 몽땅 갖고 싶다
그리움
거울 호수
메아리
느낌
캠퍼스에 핀 꽃
큐피드의 화살
행복
풍선
기다림
풍란
사랑의 음표
그 이름
작은 위안
그대의 미소
3부 이별
바닷가에서
그리움
삼월에 핀 눈 꽃
너 그거 아니?
정선 카지노에서
파도 비
자유
낙엽
님 가시던 날
상처
너를 보내고
바람
아지랑이
가버린 사람
내 마음
병상일지
떠나며
4부 회상
맨발
단단한 뿌리
해후
그 남자의 방
변명(辨明)
넥타이
문상(問喪)
방황
폭포에서
담쟁이
저수지
등불
봄
각시 탈
수영장
외로우니까, 사람입니다
황혼(黃昏)
양심선언(良心宣言)
하이킹
그 시절 그립다
□ 작품 해설
소중하고 뜨거운 사랑의 연가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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