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이훈식 총회신학 연구원 명지대 사회교육원 문창과 창조문학 신인상 창조문학가협회 회원 예촌 동인 용인 새롬교회 시무

□ 첫 시집을 내며 Ⅰ. 묵 도 - 하나였다고 - 홀로 서는 날 - 살아 가다가 - 서 있으라 하시면 - 떨리던 입술 - 당신은 제게 누구십니까 - 당신 - 마지막 이름이 되실 - 당신 계심으로 - 민들레 - 날 닮은 사람 - 나목 - 사랑하는 딸아 - 입맞춤 Ⅱ. 우리들의 시작 - 우리들의 시작 - P의 사진첩을 보고 - 바람 - 물안개 - 당신은 악마 - 팽이 - 그림자 - 나침반 - 눈이 내리는 밤 - 편지 - 금붕어 - 점 하나 - 중벌 - 연 Ⅲ. 등불 하나 가슴에 달고 - 외등 - 밤 바다 - 선 바위 - 가을 나무- 불면 - 백로 - 비 개인 아침 - 여름 밤에 오선지 - 허수아비 - 그게 전부였습니다 - 향일암 - 망초꽃 - 육교를 오르다 - 고무줄 - 고추잠자리 - 첫서리 - 징 - 막차 - 봄날에 - 단풍잎 - 바보(1) - 바보(2) - 소쩍새 - 달님 - 소나기 - 산 Ⅳ. 당신 - 갈바람 - 가을비 - 잘 가시었습니다 - 기찻길 - 고향 우물 - 나는 보았네 - 앞개울 - 봄비 - 젖색 유리창 - 강 - 개구리 소리 □ 해설 종교시와 예술시의 가능성 / 홍문표

Lorem ipsum dolor sit am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