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꽃잎의 향기 (창조문학대표시인선 167)
윤 실
ISBN: 978-89-7734-276-7
쪽수: 131쪽
가격: 7,000원
책 소개
이처럼 윤실 시인의 시적 사고는 너와 나, 자연과 인간이 구별되고 단절되는 괴리의 세계가 아니라 대등하게 통합되고 화합하여 모두가 인격화되는 평화의 세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러한 시적 상상력은 어디서 비롯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자연에 대한 사랑, 나뿐만 아니라 너와 사물에 대한 지극한 연민과 사랑이 바로 사물과 하나되는 초탈의 경지를 획득하게 되는 것이다. - 홍문표 교수의 [추천사] 중에서
口 추천사 / 홍문표 口 추천사 / 유세준 口 추천사 / 윤한도 口 추천사 / 윤재홍 口 시인의 말
떨어진 꽃잎의 香氣
떨어진 꽃잎의 향기
보길도 세연정
어머니의 밭
그리움
바보처럼 살았네
새벽 북한산 삼천사
아버지 귀 향
어머님 가신 날
영산홍 꽃불
용출봉
잣집에서
첫 동창회
첫사랑
코스모스
풍란꽃
황태덕장
횟집 아줌마
새벽종
낙엽(1)
이 자리에서
기다리는 마음
가리라
가을
가을 병
계곡물
고개 숙인 목단
고달픈 길
고독의 방
고배
고향집
그 때
그 길
꽃무덤
꽃바구니
꽃불
꽃샘추위
낙엽 (2)
내준 자리
노을파도
늙은 겨울
두 영혼
들꽃
땅 끝
말발굽들의 목마름
망부석
무릉도원봄 마당
봄이 오네 뻐꾸기 한탄사랑의 불씨
산길
새벽
새벽마을
선운사 가는 길
섬 진강에 드러누워
세월
아버지
안개
어린시절
어머니의 회초리
영혼
음지에 노송
이별
조상의 터
죽어지냅니다
풋바람
하루의 일생
핏줄의 연가
7월의 향기
가족
결혼 35주년
결혼 40주년
꽃물
나의 아내
너 천사여
네가 꽃이구나
동트는 발걸음
딸의 생일 (1)
딸의 생일 (2)
바로 네가 꽃이로구나
백일간의 대화
별이 있던 자리
사랑의 행진곡
하늘마음 파란마음
생의 향기
엄마의 칠순
온전이 사모하는 마음천년을 하루같이 청자의 호흡
태동의 숨
하늘 선물
하늘이 열리던 날
한 그루 소나무처럼
어느 여름날의 추억(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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