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박수재(朴守宰<晟喆>, 아호:玉灘) 시인은 4274(1941)년 함경남도 홍남시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 불암 중학교 상담부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문단진출: 1. 漢詩등단 ① 4301(1986)년 2월, 서울 신문사 신춘 문예 가작 ② 4303(1970)년 3월, 해동 서원 백일장 장원. 현재, 서울 漢詩會 時長으로 활동 중이다. 2. 自由時 등단 – 4328(1995)년 1월, 순수 문학(월간)신년호에 신인상 당선. 현재 시(時)누리 동인회 회장, 노원 문인 협회, 전국 공무원 문학회, 세계 시문학 연구회, 한국 창조문학가 협회들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 첫 시집을 내면서 제1부 생활(生活) 생활 벽(壁) 기원(祈願) 십자가(十字架) 안경 렌즈 아내의 미소(微笑) 유년(幼年)의 들판 원왕생가(願往生歌) 장터가는 길 미아리 술집 ‘고호’의 해바라기 제2부 살아 남은 자(者)의 외로움 살아 남은 자(者)의 외로움 어머니의 생계(生計) 어머니의 서류 봉투 강제 수면(强制睡眠) 산다는 것 영자의 해장술 기다림 안개꽃 까페 슬픈 연가(戀歌) 봉은사 동자승(奉恩寺 童子僧) 토정 비결 할아버지의 기지개 제3부 뜨락을 채우는 햇살 뜨락을 채우는 햇살 Sun-Lights Filling The Gorden 3월의 해후(邂逅) 봄이 오는 소리 5월의 뜨락 5월의 소백산 가을 낙엽 가을 예감 겨울 숲 겨울 연가(戀歌) 겨울 바다 제4부 만주(滿洲)의 하늘을 나는 찌르레기 떼 만주(滿洲)의 하늘을 나는 찌르레기 떼 자연에 산다 빈 터 새벽 안개 풍경A 윤무(輪舞) 산촌(山村)에서 지리산 기행 두타산(頭陀山) 기슭에서 천불동 계곡(天佛洞 溪谷) 용주사(龍珠寺)돌미륵 제5부 망나니 망나니 보리밭 둥우리 자유를 향해 날아가다 FM 다이얼 빛바랜 사진첩 기도문 고백(告白) 우울한 가을 청상의 번뇌 말세가 다가온다 사랑이 무엇이기에 □ 해설 섬세한 관조(觀照), 치열한 시 정신(時精神) / 金南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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