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김지원 연세대 연합 신학대학원 졸업 「현대시학」 등단 한국문협. 한국시인협 회원.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 회원 시집 「다시 시작하는 나라」 서울 중앙 교회 목사

□ 작가의 말 / 두 번째 시집을 상재하면서 1. 어느 몽고리안의 추억 겨울 오후 창가에서 어느 몽고리안의 추억 귀향 마지막 희망 비둘기 어리석음에 대하여 몽고반점 우수를 기다리며 겨울 나루에서 산불 어떤 싸움 아들에게 먼 훗날 평화에게 바람 속에서 기침 제비꽃 처서 고속 도로를 지나며 아내의 잠 나무 시장에서 못 꿈 우울한 날 2. 남은 시간은 아름답다 남은 시간은 아름답다 왜 가자 그리운 세상으로 하나님의 말씀 보이지 않는 손 짐 나는 보았네 빈 무덤 금년 성탄절엔 다른 성탄절 하나님에게 손 티끌 텔레비전 보시는 예수님 절대 고백 가을의 기도 지존파에 디하여 그 분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 신종 마귀 3. 딸의 그림 우후죽순 펭귄의 말 치질 분뇨차가 올 때 딸의 그림2 당살초에게 땅 토요일 오후 꿈의 이불을 덮어 주며 떡갈나무 옆에서 삶 인연 혈흔 지난 겨울 거미 한 마리 4. 고향 시편 달 꿈 우유 배급 유년의 교회 파리 떼 개복숭아꽃 거지 쌀봉이 □ 해설 순수지고의 신앙시학 / 김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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