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엄경춘 1948년 서울 출생 1991년 미국 이민 「해외문학」 신인상 시 당선등단 「문예사조」 신인상 시 당선 해외문인협회 회원 미주문인협회 회원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회원 미주시문학회 회원 현재 해외문인협회 총무부장

□ 시인의 말 □ 발문 / 정옥희 제 1부 / 겨울 바다 민들레 겨울 바다 고독 팜 트린 왜 잠이 없는가 팍 불루 사랑의 기쁨 당신은 고무줄 손 편지 차 한잔 하실까요 잡초 꽃집 세월 노란 국화꽃이 바람 옮겨 심은 나무 지난 어느 여름밤 발자국 낮에도 무서운 길 어떤 예감 태양은 외로운 등신 제 2부 / 바람의 짓 바나나 나무 분꽃 풀잎 사랑 라벤더 향기 삶 하나 동승 빗물 행운 목 태극기 자유 추억에 빠져들기 친구야 그리움의 편지 나의 어머니 어머님 계시기에 어머니 바람의 짓 실타래 청솔의 꿈 애벌레의 꿈 항아리 빅 베어 풍경 바람 제 3부 / 거듭 태어나서 종소리 거듭 태어나서 단비 소금 병풍 한 폭 빛 성령 세례 부활 절대적인 사랑 해처럼 빛나는 꽃 제 4부 / 빗소리 구름 그대 빗소리 깊은 밤에 장독대 안부 자위 낙엽 하나가 생명 욕망 6월이 가기 전에 찬가를 오징어 불고기 무궁화 삶의 중턱 낙엽 하늘에 새긴 봄 Transplanted Tree Morning Glory The Han River Now Taegu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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