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짓 (창조문학대표시인선 155)
엄경춘
ISBN: 978-89-7734-257-6
쪽수: 107쪽
가격: 6,000원
책 소개
제자가 보내준 그녀의 시를 읽었다. 20편 가까운 시 중에 나는 ‘세월’을 골랐다. 나는 제자가 이런 좋은 시를 계속 썼으면 좋겠다. 지난 8월에 있었던 문학 캠프에서 열심히 자원봉사 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그 정신으로라면 날로 더 좋은 글을 필시 쓸 수 있으리라 생각되어 한없이 뿌듯하였다. 제자야,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 정옥희 수필가의 발문 중에서
□ 시인의 말
□ 발문 / 정옥희
제 1부 / 겨울 바다
민들레
겨울 바다
고독
팜 트린 왜 잠이 없는가
팍 불루
사랑의 기쁨
당신은 고무줄
손
편지
차 한잔 하실까요
잡초
꽃집
세월
노란 국화꽃이
바람
옮겨 심은 나무
지난 어느 여름밤
발자국
낮에도 무서운 길
어떤 예감
태양은 외로운 등신
제 2부 / 바람의 짓
바나나 나무
분꽃
풀잎 사랑
라벤더 향기
삶 하나
동승
빗물
행운 목
태극기
자유
추억에 빠져들기
친구야
그리움의 편지
나의 어머니
어머님 계시기에
어머니
바람의 짓
실타래
청솔의 꿈
애벌레의 꿈
항아리
빅 베어 풍경
바람
제 3부 / 거듭 태어나서
종소리
거듭 태어나서
단비
소금
병풍 한 폭
빛
성령
세례
부활
절대적인 사랑
해처럼 빛나는 꽃
제 4부 / 빗소리
구름
그대
빗소리
깊은 밤에
장독대
안부
자위
낙엽 하나가
생명
욕망
6월이 가기 전에 찬가를
오징어 불고기
무궁화
삶의 중턱
낙엽
하늘에 새긴 봄
Transplanted Tree
Morning Glory
The Han River Now
Taegu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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