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네온이 한참 울었다 (창조문학대표시인선 142)
배정웅
ISBN: 978-89-7734-238-5
쪽수: 131쪽
가격: 6,000원
책 소개
그의 시가 그만큼 실생활과 밀착돼 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하겠으나 한편 그의 시는 단순한 생활의 푸념이 아니라 하나의 승화에 까지 이끌어 올리고 있음을 본다. – 김춘수 / 68년 시집 <사이공 서북방 15마일>서문에서
□ 시집을 내면서
1부 / 안데스 산간마을의 풍경
안데스 산간 마을의 풍경
쓸쓸히 빈방을 지키는 이에게
배앓이
어떤 풍속
내 오랫동안 세상을 떠돌면서도
삽화
목각 부엉이
전기밥솥
어머니 송
돌 小考 1
돌 小考 2
편지
구전
어떤 풍속도
무의 가면이 그려졌다
무제
에우깔립또의 춤
어떤 해가
2부 / 칠레만에서
칠레만에서
개미론 1
개미론 2
침묵의 돌
봉제공장 안에까지 날아온 참새
투신
나무 소고
박용래 시집
낯선 카페에서
생선 대가리
재첩조개
남쪽나라 사람들의 편지소식
꽃 小考
어떤 다비
캘리포니아에서
겨울 카페에서
안남설소심난 小考
3부 / 신 남미통신
신 남미통신 1
신 남미통신 2
신 남미통신 3
신 남미통신 4
신 남미통신 5
신 남미통신 6
신 남미통신 7
신 남미통신 8
신 남미통신 9
신 남미통신 10
신 남미통신 11
신 남미통신 12
신 남미통신 13
신 남미통신 14
4부 / 반도네온이 한참 울었다
국경 간이역에서
고백
어떤 참회록
서점에서
강설 속에서
쭈루삐 소고
귀가
어떤 파피꽃
학을 접으면
돌연변이
반도네온이 한참 울었다
인력에 대하여
꽃에 대한 견해
로버트 프로스트 시인에게
내 이웃누이 양숙이
작은 개 한 마리
베니강에서
자바시장의 비둘기
어린 화가
서울을 가면서
죽음에 대하여
황홀한 모국어
모성
어떤 삽화
내 이마 위 하늘에는
내 얇은 귀여, 너의 죄만큼은
□ 발문
안부를 묻고 설화를 전하는 통신으로써 시의 역할 / 정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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