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신예문(본명 신성균) 경기 파주 출신 경기상업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학교 법대 졸업 한국 상업은행 퇴임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문예창작 전문과정 졸업 문예 창작 지도자 자격증 취득 창조문학 시 부문 신인상 수상 창조문학 대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서대문문인협회 이사 비존재 동인회 회원 예촌문학 동인지 회원 시집 : 『가슴 속 백합꽃은 지지 않는다』 『백합곷 향기 그 이름으로』 공저 : 『바다 그리고 시인』 『그리움의 원근법』외 다수

□ 책머리에 □ 축하 서문 • 홍문표 제 1부 / 서시 – 백합곷 향기 그 이름으로 서시 – 백합곷 향기 그 이름으로 하얀 감탄사 군 불 떡국 한 그릇 그때, 메아리들 갈증 혜풍(惠風) 5월 12일 다시 또, 오월에게 똑같습니다 3박 4일 시어(詩語)들 틈새로 제 2부 / 꽃과 나와 꽃과 나와 봄 비 그리움의 모서리 4월, 그이름은 동심초(同心草) 4월엔 빈자리가 없습니다 유월의 시(詩) 한여름 밤의 단상 그 긴 그림자의 흔적 엽서 한장 그리움은 가을을…… 낙엽의 노래 (2) 지워도, 지워도 그리움을 걸러 봐도 눈 물 (Ⅱ) 외 상(床) 앞에서 시(詩), 당신이 있어 제 3부 / 구름 머무는 곳에서 구름 머무는 곳에서 꽃보다 더 아름다운 꽃이 전하는 말 봄이 오는 소리 봄날(A Spring Day) 한낮의 독백 어제는 그리고 여백(餘白) 그 바람 간곳 몰라도 도시의 구름 하얀 술잔 속에 오늘 하루도 (Ⅱ) 사이 사이로 음악처럼 지금여기 그전처럼 나무이고 싶다 커피 한 잔 그 그늘 속으로 차라리 제 4부 / 하얀 기도 하얀 기도 하늘과 땅의 그 하얀 이야기들 눈이 내리는데 눈꽃의 노래 별이 아니고서야 첫눈 내리는 날 겨울에 쓴 편지 겨울나무의 노래 나의 사람아 시(詩) 그림자 가을이래 슬픈 은혜 낙엽이 부르는 노래 겨울비 반짝이는 선물 낙엽이 웃으면서 떠나는 까닭 이름 없는 들꽃 제 5부 / 그리움의 무게 그리움의 무게 시(詩)가 울고 있는 까닭은 “V”자 가을은 나를 등에 지고 바람 떠난 자리의 추억 노오란 갈채 끝나고 나면 은행나무의 추억 그래도 별 그림자 하나 있어 오두산에 가시거든 임진강이 웃는 날 □ 해설 / 가슴의 별을 노래하는 시인 • 이영지 □ 후기 / 시가 꽃이 되고, 꽃이 시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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