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이종만 시인은 전남 장흥에서 출생 64년에 홀홀단신으로 상경,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 86년에 파 라과이로 이민, 브라질 생활을 거쳐 미국에 다시 정착, 변함없는 주의 종이되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미주한국기독교문인협회 사무총장 및 부회장 역임. 2009년에는 계간 창조문학신인상에 시로 등단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 동양선교교회 장로로 봉사하고 있다. 시집으로 공저 ‘하늘빛 붓에 찍어’ ‘비자리’ 등이 있다. 간증집 ‘잃을 수 없는 희망’ E-mail : bestworks21@gmail.com

□ 시인의 말 제 1부 / 그대 말 한마디 가을 겨자씨 다른 세상이 온다 해도 감사로 감사하리 거부할 수 없는 임 그림자 1 그림자 2 어느 날 공원에서 그대 말 한마디 기도 기다림 무릎 꿇는다 기러기 짝지어 어디론가 날아가고 꼭 가야할 이유 그랜드 캐년 소중한 나 계획 나의 어리석음 나는 해바라기 나귀 제 2부 / 빈자리 너와 내 마음 하나로 묶어 어떤 기도 더 참아보자 두려운 혀 마음 가꾸기 마추피추 말 말리부 해변 문제투성이 부드러운 힘 빈자리 1 빈자리 2 백합화 나의 며느리 부모 1 부모2 나의 형수 삭개오 사랑 사랑의 미소 제 3부 / 열쇠 반성하는 하루 사는 것이 삶 1 삶 2 선인장 꽃을 보면서 손 수박씨 소원 시를 사랑하니까 십자가의 죽음 아내의 환갑 안경 어릴 적 가을 어릴 적 겨울 열쇠 스타킹이란 쇼를 보다가 외로운 잎새 인내 주소서 제 4부 / 억지로 진 십자가 억지로 진 십자가 이녁을 기다리면서 입술연지 예수 그 이름 제2의 인생 주님과의 인연 하나님과의 대화 하얀 장미 화분의 꽃 헌신 호수 1 호수 2 호수 3 호수 4 후회 가족 섭리 바라는 마음 □해설 / 주 예수 앞, 자성의 간절한 기도 • 배정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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