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청백 최옥근 경기도 평택 출생 (현)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국어 지도사로 활동중 2009년 겨울 문학광장과 2011년 여름 한국문학정신에 <시>등단 2011년 가을 창조문학에 <동시>등단 공저 : <초록을 만나다> <헬레나의 시>외 다수 E-mail : cokchunga@hanmail.net

□ 시인의 말 제 1부 오래뜰 오래뜰 고향일기 푸른 들판이 있는 곳 친구 들판 길가에 앉아서 구실아이 여름 들판 길가에 앉아서 구실아이 여름 들판 마지막 여름지이 구름을 읽다 가을걷이 솔가리 참외 빨랫줄 실뜨기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 울 선생님 1 울 선생님 2 스승 1 스승 2 벗 가을밤 밤하늘 풍경 삐리기 산딸기 별 제 2부 농약 주는 날 농약 주는 날 할아버지 울음 두 분 할머니께 외갓집 뜨락 우리 아배와 엄니 아버지의 지게 아비傳 아버지 나의 어머니 엄마꽃이 외롭구나 부부 중년, 남자 달도 가버린 밤 어미장이 1 어미장이 2(딸, 아들에게) 청백의 초상 스무 살 겨울에 큰 바위 얼굴 갖고 싶은 이름 겨울과 시인 시인 자화상 인생길 난 좋기만 한걸요 중년 송편 제 3부 서귀포 바다에서 서귀포 바다에서 산등성이를 바라보며 여름 새벽을 품고 사랑이 찾아온 날 백록담 가는 길 즐거운 제주 참돔 맑은 국 제주의 계절 사월, 한 날 공원에서 고운 날 까마귀 바다 숲길 일몰 제 4부 빗소리 빗소리 봄 동산 소년의 봄 봄비 봄맞이 오월 아침 합창 매화 장마 어느 여름 날 여름 여름밤 아침 새털구름 햇발이 꽃물을 먹은 날 소낙비 이슬 버들가지 아카시아꽃 잃어버린 가을 늦가을에 내리는 비 가을1 가을2 가을3 단풍 가을 빛 가을이 오는 소리 가을밤 씨앗 손돌이바람 살살이꽃 눈길 그 겨울의 과거 겨울 산중 겨울잠 제 5부 나그네 나그네 이별 바람, 보드랍게 불어오니 시험공부 흉내 내다가 들꽃 아이들 베짱이와 개미 전율 산 밑에 사는 밤 <강진군 옴천면 월곡리를 생각 하며> 눈을 감고 있으면 나는 언제나 혼자 가는 길 빗방울1 빗방울2 믿음 회한悔恨 기다림 시詩 산 모방 기 도 촛불 독감 무국적자 신작로 길 고독 돌림쟁이 연서 사진첩 그리움 소년 추억 편지 고우孤雨 동행 □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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