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Lisa Lee 리사리 2011년 영문소설가 www.PublishAmerica.com에서, 2010년 팩션소설 <레퀴엠>이계 간 문학과 의식에서 출간됐고, 2009년 신동아 논픽션에<레퀴엠>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미주한국 일보 문예 공모에 <전반전 하프타임 후반전>으로 당선되었으며 1999년 해외시조에 시조<눈먼새 >와, 계간 창조문학에 단편 <아파트>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A Memoir 는 현재 Los Angeles City College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자전소설 <나 비야 청산 가자> 산문시집 <하늘 길을 걷는 연인>외 다수가 있다. 그의 글은 주로 읽는 사람에게 비전의 꿈과 도전을 주기에 미국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게 된 동기기가 되었다. LACC에서 셰익스피어문학과 순수미술을 공부했으며, American InterContinental University – L.A.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졸업 했다. AIU 런던에서 뮤짐학으로 연수를 마치고, 캘리 포니아 주립대학 노스릿지(California State University Northridge)에서 파인아트 석사과정을 수료했 다. 개인전과 그룹 전시회를 여러 차례 가졌고, 로스엔젤레스 행콕팍에 살며 자연과 더불어 즐겁 게 지내고 있다. E-mail : lisalee5558@yahoo.com

□ 시집을 내면서 □ 추천의 글 제 1부 / 만나기 전부터 존경하올 당신 만남으로 먼저의 순위를 으뜸이신 태석신부님 가슴으로 낳은 자식들 위해 엄마의 가슴은 하늘나라 꾸쥬르 의사 신부님 도사 의사 종합 예술가이신 당신 그리움은 무지개로 당신은 진정 보석의 집 그분의 체취 바보 신부님 우리의 향기를 두 갈래길 찹쌀감주 그리운 친구를 보내며 이스탄불 항에서 붙박인 그림자 만남을 위해 떠나신 LA에 남긴 신부님의 체온 제 2부 / 물처럼 사랑하고 바람같이 떠나가다 울지마 톤즈를 보며 사랑해 당신을 훌륭하신 음악선생님 밀랍 날개라도 넬라 판타지아 아순다여! 톤즈에 내리는 사랑의 비 발렌타인 콘서트장에서 그분의 분신이신 신부님 진정한 롤 모델 플라타너스 평화를 빕니다 죽음은 천국의 관문 아마도 우리의 욕심 때문에 기도를 바치며 사제서품 신부님처럼 에페소 대형극장을 보며 흑진주 향기 피카소의 그림 ‘독서’를 감상하며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된 제3부 / 꽃그늘처럼 환한 신부님 별과 흑진주 오렌지 피정집에서 불자들의 본이 되신 니오베의 눈물 백장미 향기를 우리들의 신부님 톤즈의 기적 아름답게 핀 꽃 믿음의 기도 동굴 속 벽화 전시장 페루 나스카의 지상그림처럼 프랑스 수도원 기행에서 그분 뜻에 성 바르바라 수도원에서 이태석 신부님 어머님께 성모성심을 아름다운 향기 시인이신 태석신부님 교육의 힘 평화의 종소리 빛으로 오신 신부님 꽃그늘처럼 환한 미소 제 4부 / 먼 기다림은 별이 되어… 바바 슈쿠란 미주 아프리카 희망 후원회 사랑으로 응원해 영원한 감사 고백 승리의 깃발 겨자나무 피그말리온처럼 위대하신 신부님 톤즈에서 온 신부님의 편지 밀씨가 되신분 목마른 향학열 노래하는 기도 하서방님 그리스 신화와 철학이… 유통의 대가이신 당신 생트샤펠 성당에서 노틀담 성당에서 겹쳐진 아픔 먼 기다림은 별로 뜨고 마무리 행복의 성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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