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달 (창조문학대표시인선 46)
조명숙
ISBN: 89-7734-080-2
쪽수: 165쪽
가격: 4,000원
책 소개
조명숙씨는 이번 시집에서 제목을 「새벽달」이라 하였다. 이 시집은 새벽달의 신비로운 의미와 감각을 예리하게 표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의 다양한 정서를 시적 은유의 신선한 일탈언어로 잘 표현하였다. 시가 상상력을 동원한 메타언어라고 할 때 그가 이 시집에서 보여주고 있는 시적 언술 능력은 충분히 유능한 시인으로서의 자질을 가지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 홍문표 교수의 해설 중에서
하나, 내 꿈은
소망
약속
꽃
포옹
오월 장미
장미
침묵
소나무
밉습니다
아침 햇살
그대는
돌
이슬비
애인
찻집에서
마음
내꿈은
둘, 바닷가에서
새벽 산책길에
여름 1
여름 2
바닷가에서
여름 산에서
포플러 나무
선인장
추억
파도 1
파도 2
파도 3
강변에서
북한산 자락 하나
바다
돌섬
여름 그리고 겨울
당신
위선자
물과 불
이별 1
이별 2
내 외로운 날에
석양
오늘도
셋, 새벽달
가을
회상
새벽달
석양
밤하늘
새벽비
별
북두칠성
거리에서
나도 동동
유혹
둥근달
보름달
탑
그 山은 1
그 山은 2
갈대
달과 나
무우청
우리 동네 달빛
넷, 눈길
눈
눈길
겨울나무
싸락눈
거울 앞에서
겨울비
끝을 묵상합니다
겨울산
겨울나무 아래서
눈 내린 산
겨울
산다는 것은
영영
길
두 개의 불꽃
내 눈물
눈물의 역사
아가야
웅크린 행복
향기나는 삶이여
다섯, 호수는
호수는
버들
기다리는 마음
밤에 본 목련꽃
숲 속은
바람
오월 비
안타까운 마음
꿈 속의 사랑
제비꽃
사랑의 계단
잔디
안개꽃
봄 1
봄 2
봄 3
일편단심
하늘은
바람
비닐 하우스 이야기
이유
둘이 만나면
□ 해설
새벽달 같은 소망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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