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조명숙 1990 전북 익산출생 1997 창조문학 시부문 신인상 수상 예원동인 현재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문예창작과 재학 중

하나, 내 꿈은 소망 약속 꽃 포옹 오월 장미 장미 침묵 소나무 밉습니다 아침 햇살 그대는 돌 이슬비 애인 찻집에서 마음 내꿈은 둘, 바닷가에서 새벽 산책길에 여름 1 여름 2 바닷가에서 여름 산에서 포플러 나무 선인장 추억 파도 1 파도 2 파도 3 강변에서 북한산 자락 하나 바다 돌섬 여름 그리고 겨울 당신 위선자 물과 불 이별 1 이별 2 내 외로운 날에 석양 오늘도 셋, 새벽달 가을 회상 새벽달 석양 밤하늘 새벽비 별 북두칠성 거리에서 나도 동동 유혹 둥근달 보름달 탑 그 山은 1 그 山은 2 갈대 달과 나 무우청 우리 동네 달빛 넷, 눈길 눈 눈길 겨울나무 싸락눈 거울 앞에서 겨울비 끝을 묵상합니다 겨울산 겨울나무 아래서 눈 내린 산 겨울 산다는 것은 영영 길 두 개의 불꽃 내 눈물 눈물의 역사 아가야 웅크린 행복 향기나는 삶이여 다섯, 호수는 호수는 버들 기다리는 마음 밤에 본 목련꽃 숲 속은 바람 오월 비 안타까운 마음 꿈 속의 사랑 제비꽃 사랑의 계단 잔디 안개꽃 봄 1 봄 2 봄 3 일편단심 하늘은 바람 비닐 하우스 이야기 이유 둘이 만나면 □ 해설 새벽달 같은 소망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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