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김성동 목사 경북영덕출생 대구대학원 졸 장로회신학대학원 졸 성서강해 14권 출간 광나루문학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현 관문교회 담임목사

1. 지나가는 길에 그 날 (Ⅰ) 그 날 (Ⅱ) 그 날 (Ⅲ) 먼 그 날 그대와 내가 예배당 새벽 종(鐘)소리 그 사랑 안에서 휴가 지나가는 길에 주 안에 있는 나의 인생 종착역 이 한 날을 가나안을 향하여 외롭지 않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시간이 두고 간 자리 시간이 남긴 자리 세모 사(死)의 이별 나는 누군가 나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기다림 나의 사람아 남해대교를 가다 바다마음 2. 행복합니다 신후사(身後事) 인간창조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심 탐욕은 형구(刑具)입니다 참 자유 참 행복 참 자유 참 평안 찢어진 휘장 임마누엘 제사장 예수 겨자씨 신앙의 순례자 신앙의 경주자 성도(聖徒)의 도(道) 삼손과 엔학고레 롯의 처(妻)를 생각하라 동행(同行) 골고다 언덕 대속의 피 주님을 송축하리라 3. 나그네의 하루 그리스도인의 강(江) 나목(裸木) 고향(故鄕) 해맞이 봄이 오는 길목 (1) 봄이 오는 길목 (2) 아침이슬 땅 아침바다 새봄 잔디밭 가깝고도 먼 당신 하루 이틀 말씀 겨울 나그네 겨울길목 갈보리의 핏길 가을이 온다 올 봄이 오면 세월(歲月) 샤론의 장미 비 내리는 창가에서 밀어(密語) 둠벙 눈 오는 날에 시무언(視無言) 하나님의 숨길 소망의 씨앗 주고받는 사랑 가을 설을 기다리는 계모(繼母) 땅으로 오는 봄 4. 나만의 고백 내주(內主)를 바라며 나만의 고백 내가 원하는 12가지 나의 기도 그대가 내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저 그립기만 합니다 어머니 추도일 당신이 그리운 날엔 하나됨 토설(吐說) 내가 사는 것은 정한 삶을 주소서 목양자(牧羊者) 당신 없는 내 삶은 의미 없습니다 기도의 고백 오늘의 기도 바램 □ 작품 해설 시로 승화된 목회자의 진실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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