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남긴 자리 (창조문학대표시인선 111)
김성동
ISBN: 89-7734-194-9
쪽수: 170쪽
가격: 6,000원
책 소개
이처럼 시인 김성동 목사님의 시는 한 신앙인의 진실한 신앙고백이면서도 목회자로써의 복되고 선한 사명을 감당해가는 귀한 헌신의 삶이 은혜롭게 새겨져 있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사랑과 소망의 뜻이 아름다운 시적 미학을 통하여 잘 형상화되어 있다. – 홍문표 교수의 시평 중에서
1. 지나가는 길에
그 날 (Ⅰ)
그 날 (Ⅱ)
그 날 (Ⅲ)
먼 그 날 그대와 내가
예배당 새벽 종(鐘)소리
그 사랑 안에서
휴가
지나가는 길에
주 안에 있는 나의 인생
종착역
이 한 날을
가나안을 향하여
외롭지 않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시간이 두고 간 자리
시간이 남긴 자리
세모
사(死)의 이별
나는 누군가
나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기다림
나의 사람아
남해대교를 가다
바다마음
2. 행복합니다
신후사(身後事)
인간창조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심
탐욕은 형구(刑具)입니다
참 자유 참 행복
참 자유
참 평안
찢어진 휘장
임마누엘
제사장 예수
겨자씨
신앙의 순례자
신앙의 경주자
성도(聖徒)의 도(道)
삼손과 엔학고레
롯의 처(妻)를 생각하라
동행(同行)
골고다 언덕
대속의 피
주님을 송축하리라
3. 나그네의 하루
그리스도인의 강(江)
나목(裸木)
고향(故鄕)
해맞이
봄이 오는 길목 (1)
봄이 오는 길목 (2)
아침이슬
땅
아침바다
새봄
잔디밭
가깝고도 먼 당신
하루 이틀
말씀
겨울 나그네
겨울길목
갈보리의 핏길
가을이 온다
올 봄이 오면
세월(歲月)
샤론의 장미
비 내리는 창가에서
밀어(密語)
둠벙
눈 오는 날에
시무언(視無言)
하나님의 숨길
소망의 씨앗
주고받는 사랑
가을
설을 기다리는 계모(繼母)
땅으로 오는 봄
4. 나만의 고백
내주(內主)를 바라며
나만의 고백
내가 원하는 12가지
나의 기도
그대가 내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저 그립기만 합니다
어머니 추도일
당신이 그리운 날엔
하나됨
토설(吐說)
내가 사는 것은
정한 삶을 주소서
목양자(牧羊者)
당신 없는 내 삶은 의미 없습니다
기도의 고백
오늘의 기도
바램
□ 작품 해설
시로 승화된 목회자의 진실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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