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이춘혜 경기도 김포출생 1989년 미국 워싱턴주로 이민 애그몬드 커뮤니티 칼리지 졸업 애버그린 비우티&바버 칼리지 졸업 워싱턴주 미용사 한맥문학 신인상 시부문 당선 등단2002년 한맥문학 11월호 <이달의 시인〉선정 2008년 해외문학 신인상 수필 당선 2008년 [거목]으로 월간한맥문학상 수상 한맥문학 북미주지회 이사 해외문학(미국) 워싱턴주 편집위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맥문학가협회 회원 해외문인협회 회원 미주시인회원 서북미문인협회 전 회원 뿌리동인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지부 회원(시분과 회장 역임) E-mail: choonlee2@gmail.com

제 1부 / 시애틀의 단풍 시애틀의 단풍 나팔꽃 매미 수선화 그리움 그리운 사람 과일을 깎으면서 실 버드나무 때로는 나도 검은 딸기의 겨울 꽃 겨울 민들레 가을 풍경 삶 사랑의 힘 잡초 거목巨木 내게 詩는 파도여 노을처럼 아름답게 제 2부 / 나를 버리는 밤 바다처럼 파도처럼 나를 버리는 밤 생각 사이로 나의 기다림은 동행 그 풍요로운 사랑의 열매를 눈 산 Mt Rainier 오늘만은 호수 삶의 여백 시인의 가슴은 자화상 먹구름 내가 살아있다는 것은 초조한 심사 체념 제 3부 / 새들의 언어 안개여 휴식 밤은 좋은 안식처 바다로 가자 희망 이슬 요지경 세상 삶이여 대합실待合室 내 마음속의 화분 나무와 이끼 봄은 저만큼 새들의 언어 바닷가에서 거울을 보며 길 시애틀의 비 공허 꽃잎 제 4부 / 오늘을 위한 나의 기도 첫눈 내린 새벽 하늘 생각첫 눈 지을 수 없는 얼굴들 제비 시간과 공간 세월의 강물 새벽 별 영원한 사랑 오늘을 위한 나의 기도새벽 기도 석류세상은 아름답습니다 불변의 빛이여 당신의 발 앞에 나를당신은 그 거룩한 곳에 제 5부 / 바다 같은 어머니의 사랑 고사리 당신에게 바다 같은 어머니의 사랑 우정 귀로歸路 어머니의 얼굴한강팔당 호반 폭포 봄 소풍 바닷가 삽화 가을 추수가 끝난 마을고향 동리깊은 숲길 그대 생각 口 시평 성숙한 사랑의 시학 / 조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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