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전영란 필명 : 운지 雲池 전남 해남 출생 목포 제일 여고 방송대 국어 국문학과 졸업 BE DTS, FCS수료, 간사역임 2011년 창조문학 시 등단 한국 창조 문학가 협회 운영이사 한국 기독교 문학 선교회 운영위원 해남문협, 강서 문협, 예원문학, 시마을 회원 공저 : 연필로 쓰는 세상 外 다수 E – mail : chyr8901@naver.com

□ 시인의 말 / 시의 옷을 입히며 □ 서문 / 스스로 바람이 된 시어들 • 이훈식 제 1부 / 어둠속 길을 내며 밤 길 간구 고난의 길(비아돌로로사) 태양 당신을 만나고 몸살 가장 좋은 것을 주시려는 부활 그 후 사유(思惟) 새벽 빨래를 삶으며 승리의 날(부활) 예전엔 미처 몰랐었네 죄책감 내려놓으라 울보 심판의 날 하늘의 소리 성탄 아침에 제 2부 / 그리움을 베고 눕고 싶은 곳 고향 아버지 가슴에 피어난 꽃 누가 날 거천하려고 향수 나물 캐는 세 자매 소라 껍데기 속 이야기 설날의 추억 별과의 대화 내 안의 나 부부 꿈속의 고백 동창회 후의 단상 남편의 질투 맏이 소곤거리고 싶어요. 어머니 봄날 스케치 본향 가는 길 제 3부 / 가슴에 박혔던 이름들 귀, 네가 그립다 청각 검사실 수술실에서 가시고기 공부하는 이유 열망 단상短想 우체통에 들어가던 날 귀향歸鄕 기브스 속에 있는 발에게 늙는다는 것 문門 비통한 날 이천 원어치의 행복 시詩에게 시린 계절 희망 제 4부 / 내 기억 속 환한 웃음 그리움 낙엽 강화도에서 밥그릇 싸움 네 발로 오른 천지 뉴질랜드에서 이집트 마라의 우물 몽마르뜨 언덕의 미술가들 베네치아 사람들 실종된 3대 미항美港 알프스를 오르던 날 카프리 섬에서 폼페이의 하루 안면도에서 울돌목에서 주왕산 채석강에서 □ 해설 / 하늘과 땅으로 엮어진 비단길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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