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무중무 본명: 이기옥 출생: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에서 태어남 생년월일: 1944. 08. 03 1963년 문산제일고등학교 졸업 1970년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70~1974년 일산상고 근무 2002년 관상중학교 교감 근무 2005년 현재 고양시 정발중학교 교감 근무 1997년부터 氣수련 및 상담을 통한 기 치료 연구 2005년 창조문학 시 등단 저서로는 시집 “영혼의 쉼터”, “영혼의 소리 소리”, “영을 찾아서”가 있음. E-mail: skyland018@hanmail.net

□ 머리말 1. 동반자의 선택으로 동반자의 선택으로 조심의 철조망 하늘의 은총이시여 함께 살자구나 평화를 기원하며 변함없는 사랑이여 사랑 속에 운명을 같이 하노라 마음속의 사랑과 평화 촛불을 끄련다 아름다운 모습을 지녔는데 달려오는 靈을 맞아 네가 이렇게 미울 줄이야 남은 것은 상처투성인데 외길로 달려온 靈이여 2. 왜 그러는가 왜 그러는가 멈출 수 없는 사랑의 불길 봄에 취하여 보이지 않는 존재들 물망초의 그리움 조여 오는 가슴을 안고 언제 변할 것인가 헐벗은 마음으로 雨花가 날리던 날 떠나버린 향기여 성장을 위한 변신으로 네가 가던 날 바람이 몸서리치던 날 승천하지 못한 靈들 분재는 부르짖노라 3. 허브의 웃음소리 허브의 웃음소리 현대문명의 소산인가 어느 벌레의 슬픈 죽음 山河는 살아있다? 깨어진 山河여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 슬픈 만큼의 성숙으로 하늬바람처럼 창문을 여니 마음의 잣대에게 새벽에 내리는 비 여름을 부르는 손짓 여름 뒤에는 밤을 기다리는 마음 피어나는 추억 계절은 돌아오는데 4. 나무의 슬픈 상처 나무의 슬픈 상처 낙화의 아름다움 無 속의 無를 향하여 그늘 아래에서 황매화의 삶 사랑의 향기를 피어나게 하소서 떠오르려 하지 말라 녹엽의 사랑하는 삶 인고 속의 풍요 돌기둥 되리라 어이할거나 좁은 공간에서 빈손으로 가오리다 뿌리가 있기에 내 여기 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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