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깨어나는 아침꽃길 (창조문학대표시인선14)
여명옥
ISBN: 89-7734-024-1
쪽수: 129쪽
가격: 3,000원
책 소개
이들 시에 나타난 특성들은 형태에 대한 강한 실험성을 바탕으로 화사하고 간결한 언어를 구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년기나 고향에 대한 서정적 이미지를 배면에 설치하여 그리움의 정서를 공감하게 하고 있다. 또한 신앙적인 진실을 보여주고 있어 신앙시의 분야에도 많은 가능성을 예견하게 한다. 앞으로 형태의 실험에서 벗어나 안정된 시적 문체를 획득하고 보다 질서 있는 서정을 개척해 간다면 더욱 빛나는 시업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 홍문표 해설에서
□ 서문
제1부 그대 얼굴 가까이
- 그대 얼굴 가까이
- 편지를 보냈어요
- 사랑타령
- 나를 만나는
- 얼 굴
- 마음이 가난하여
- 나그네
- 삼가 아뢰옵니다
- 소녀의 그네줄
- 동그라미 기도
- 어머니
- 님 가는 길
- 아버지의 흔들의자
- 허 상
- 時
제2부 선한 목자
- 사막이 숨쉬네
- 누구이신가
- 해처럼 달처럼
- 내 눈과 그대 눈 사이
- 서 있는 샘
- 열매 열두가지
- 소낙비로 쏟아줘요
- 골짜기의 수선화
- 선한 목자
- 나이테 사랑
제3부 삼월의 바람
- 봄 물
- 삼월의 바람
- 오월의 아카시아Ⅰ
- 오월의 아카시아Ⅱ
- 영혼이 깨어나는 아침 꽃길
- 라일락 밤에는
- 九月이 오면
- 코스모스
- 서리풀잎
- 연홍시 향기
- 눈마디
- 12月의 연가
- 저무는 산책
- 설날의 눈
- 겨울새
제4부 강물은 우회한다
- 강물은 우회한다
- 구름 호수
- 갈릴리 바람아
- 바다의 합창소리
- 무명초 바다
- 갈 대
- 눈(雪)길 바다
- 山寺에 부치는 편지
- 상사화의 산울림
- 새
- 실이랑 새
- 기 차
- 飛 行
□ 해설
시조의 조형적 실험 / 홍문표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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