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사랑함으로
곽상희
ISBN: 978-89-7734-260-6
쪽수: 156쪽
가격: 7,000원
책 소개
곽상희의 『오직 사랑함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문단활동을 하게 된 저자의 신앙시집이다. 하나님을 향한 은밀한 사랑의 여정 속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 자서
□ 후기
1부
서시, 사랑은 작은 돌멩이 안에은밀한 사랑
선택
나의 노래여
불행의 시간 희망을 위해
진주의 노래
진정 고통해 보지 않고
그 때 그럴 수 없었다면
완성과 미완성 사이
길 가장 어린 사랑
내 마음 언제나 기쁨과 자유의 강물처럼
따뜻한 기도를 보냅니다
사랑하는 것은 자유하는 길이기에
낮음을 위해
꽃들의 길이 열린다
2부
더욱 타는 나의 노래여
그 때, 그가 내 안으로 걸어왔지
그대의 태양이
오직, 사랑함으로
사랑은 찬란한 울음처럼
빛 방울 하나 그 사랑
그대에게 자유를
임은 지금도 오고 계시네
그 길
행복
노란 산국화
잠
사랑은 인스턴트커피가 아닌
흙 한 줌의 행복
황홀한 들림
3부
노래하는 진주의 마음
삶을 이해하려 하지 말라
그대 위해 하나의 꽃이었으면
부스러기 행복
1994 크리스마스의 예수
사랑은 그런 것
임이 그리는 그림
내가 슬픈 이유
그대는 언덕 저편에
제단 꽃
그래도 찬미해요
나는 임의 손안에 든 흙 한 줌
행복이란 이름의 꽃
4부
네게로 가 상처되었다
믿음
사랑
지금은 아무래도 좋아요
그 어린 양(羊)이면
사랑을 위한 소나타
임은 내 가장 좋아하는 것을
들길에서 그대 기다리네
십자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야
부활절 아침
사람아
그대 앞에 놓인 길
행복은
낮은 곳 즐거이 머물러
5부
사랑을 말할 수 있다면
여기 당신이 있으므로
그럼으로, 나는 다만
그대의 눈빛 나를 만들었을 게다
가난의 기쁨
먼 길 사랑
꽃
어떤 흙모래
여우도 굴이 있고
행복 하는 일은
기도, 1988
적당히 뜨거워서
그가 오는 봄을 위해
임 아니면
부메랑
임은 이 곳에
6부
지금 보입니다
너의 울음 내 것이니
티 부이 화면에서
임을 실망시킬 수 없어요
그대 아니라면
태산을 울게 하는
원죄
긍휼로 입히소서
가시 찔린 사랑
오늘도 나는
12월의 기도
풀잎의 문 앞에서
다만, 그대만을
끝없는 길에서
낮은 자의 기도
차라리 나는
마태복음
잎새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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