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밭에 떨어뜨린 한줌의 모래
문여상
ISBN: 978-89-7734-323-8
쪽수: 166
가격: 9000원
책 소개
문여상 시인의 이번 시집 『자갈밭에 떨어뜨린 한줌의 모래』는 그의 자전적 삶이 다양한 주제로 승화된 시적 결실이다. 따라서 거기에는 시인의 초연한 인생이 있고, 그리움과 사랑이 있고 평화 로운 자연이 있고, 격동하는 조국이 있고, 아련한 고향과 어머니의 넉넉하고 따뜻한 사랑이 있다. - 홍문표 평론가 해설 중에서
□ 머리말
제 1부 / 사랑, 그리고 인생
사랑, 그리고 인생
무아(無我)
반추
세월
삶이란
법(法)
허공에서 사는 사람
출가
진정한 삶의 출발
원혼(寃魂)
이제야 하늘을 모자로 쓰고 살아간다
이름없는 그림
자는 나를 내가 깨웠다
꽃, 그리고 봄
나는 바보다
여랑(女娘)
들새
그처럼 살리라
부부
제 2부 / 그리움의 노래
그리움
행복
첫눈
꽃편지
사랑의 행려(行旅)
내 생애를 행복하게 해준 너
첫 사랑
가을의 시
들국화 피는 언덕
가을에
가을바람이 분다
밤 벚꽃
그 사람
그 집 잎 정자나무
이 여인
청바지 가시내
꿈으로 잠들리라
내 가슴에 밀려드는 파도
봄이 오면
첫 사랑(2)
님
모정(慕情)
제 3부 / 자연과 더불어
야생화
숲길
토요일 오후
칸나 꽃
동설란
늦가을에 돋은 봄풀
봄
가지 없는 나무
목련화가 필 무렵
등산
산책
아카시아 꽃
일원동
한심(閑心)
제 4부 / 격동의 시대
요동(搖動)
천고(天鼓)
천견(天譴)
분열의 우리 땅
반쪽 땅에 서울을 두 쪽으로
2001. 9. 11
벙어리
독버섯과 호랑나비
꽃이여, 사랑이여!
출판 시장
시(詩)가 울고 있다
종말
할아버지
돈 상자(箱子)
선거
무궁화 꽃이 숨다
제 5부 / 고향, 그리고 어머니
가을 강 잃어버린 고향
고향 땅
들길
충무시
안 그래도
내 고향 보릿고개
낙동강
기차를 타고 갑니다
어머님 전 상서
우리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
고모 집
우리 영감의 독백
강남세브란스병원 채혈실
□ 해설 / 진실한 삶의 자전적 시학 • 홍문표
Lorem ipsum dolor sit am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