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들꽃 하나가
신영미
ISBN: 978-89-7734-328-3
쪽수: 170
가격: 8000원
책 소개
척박한 시대에 이처럼 아름답고 진지한 시집을 만나게 되니 메마른 땅에 단비를 만난 것처럼 시원하고 반가운 마음이다. 이 시집은 작은 들꽃 하나 같은 서정적 주체가 가야 할 길에 대한 질 문일 수 있고, 가는 도정일 수 있고, 가는 목적일 수 있다. 그만큼 이 시집은 작은 들꽃 같은 존 재가 가야 하는 길에 대한 진지한 연민과 그 길에 대한 시적 상상력의 언어가 될 것임을 예견케 하고 있다. - 홍 문 표 평론가의 해설 중에서
□ 시인의 말
제 1부 산길에서
해바라기 연가
봄길
봄이 오는 소리
석류
어느 봄날에
개나리꽃
봄
배꽃나무 아래서
백목련꽃이 필 때
봄울타리 너머
봄향기
진달래
노랑나비
봉숭아
금낭화
접시꽃
산골풍경
나도 언젠가
흐르는 강물처럼
흰구름
코스모스
가을을 보내며
낙엽1
낙엽2
해마다 십일월이면
낙엽을 밟으며
낙화
가을이 진다
만추의 서정
꽃잎이 지겠다
낙엽에게
겨울나무
동백
눈부신 하늘 아래
웃음소리
제 2부 너와 나
마음은 이렇게 매일
사는 일이 아파라
인연1
인연2
인연3
너와 나
옥잠화
그 소망 살고 싶다
빈 들녘에서
들풀처럼
허수아비 연가
기억 속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작은 들곷 하나가
마음 풍경
미련
바닷가에서
희망1
희망2
희망3
희망4
희망5
희망6
희망7
꿈을 위하여
감사1
감사2
감사3
나는 이제 네 안에서
자유
어쩌다 바람이 스쳐간다
어머니
예수-빛
예수-생명
예수-별
예수-꽃
첫사랑
제 3부 삶의 길목에서
가는길에1
가는길에2
가는길에3
가는길에4
가는길에5
가는길에6
가는길에7
가는길에8
가는길에9
가는길에10
가는길에11
자운영
애기별꽃
별빛으로 흐른다
달맞이꽃
능소화
물망초
텃밭에서
산마을 사람들
들국화
가을 여행1
가을 여행2
소망1
소망2
소망3
소망4
가을 자작나무 숲에서
소나무 연가
비가 내리고
산1
산2
콩을 털며
저 산에 가면
조금만 천천히 걸어보자
이 길을 가야 하네
박꽃 피는 마을
바람아, 바람아
□ 해설 / 만남을 위한 길찾기의 시학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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