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신덕자 1951년 출생 1990년 뉴욕 이민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 오레곤 문학회 회원 현재 워싱턴주 벤쿠버 거주

□시인의 말 제 1부 별 봄 나는 누구인가 시와 나는 은빛 새벽 새해 아침 설날 아침 소망의 봄 나무 또다시 나무에게서 숙명 33세의 일기 고통의 끝 선택 젊음 행복이란 것 빗물 시와 고독 어둠의 시간 자명종 시계 꿈 세월은 진정한 삶 우리 집 아침 산책길에서 초록빛깔 새집 구원의 손길 그리운 건 너도 마찬가지 자연의 질서 할로인 데이 벤쿠버 사람들 노동자들의 식사 노동자에게 부러움을 구두 짝이 집을 비우던 날 노인 아파트 앞에서 외로운 것은 누군가가 그립기 때문이다 시는 푸른 바람에 실려와 삶이 머물다 가는 자리 제 2부 체리나무와 새 회상 퇴원 그리고 성숙 노인이 되는 것 가을 나무 잎 가을 문턱에 서서 가을 가을엽서 가을남자 가을풍경 (2) 가을비 내리는 날 아침 바라본 창밖 풍경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시간 슬픔에 잠겨있는 그대에게 시아버님의 메시지 홀로 있는 밤 시냇물 낙지의 혼 입양 영원한 사랑 그대 그대에게 지금까지 꿈꾸며 기다린 그날은 살아온 날들 속에 있었네 제 3부 The Day I have Been Dreaming of and Waiting for Was Among the Days I have Lived Tree Who Am I? Adoption Hope A Poem Comes Gliding on a Green Breeze The Place Where Life Had Stayed Autumn Laves Growing Old Cherry Tree and a Bird □ 해설 / 아포리즘과 성실성의 시학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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