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김모수 경남 통영 출생 1976년 미국 이주 한국 창조문학 신인상 재미시인협회 이사 미주문인협회 회원 시와 사람들 동인 시집: 달리는 차창에 걸린 수채화, 주홍빛 신호등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거주 e-mail:kimmosoo@gmail.com

口 서시 / 나의 나무 l. 투명의 무늬 투명의 무늬 새 그림 제로zero 정전 누가 누구를 구경하느냐 물주머니 물처럼 바보가 되었으면 가을 스케치 3 가을 스케치 4 가을이 유리 집으로 들어갔다 파란 언어 돌고래가 날개를 달았다 어떤 출발 얼음 등불 노란 혁명 분화구 내가 기다리는 사람 2. 만미당 지날 때면 생각나는 일 만미당 지날 때면 생각나는 일 행복의 맛 빗소리 흑백 사진 아름다운 종언 먼지 봄의 걸림돌 입덧 작은 점 유비무환 억새풀 나무 푸짐한 밥상 봄을 먹는다 한밤의 울음소리 대화의 집 3. 슬픔이란 커피 시대 슬픔이란 사랑의 뒷맛 벽 팜튜리 바람의 시간 그리움 옷장 안의 풍경 풀꽃 선생 하얀 아픔 거리 2 거리 3 황금사과 뿌리까지 보려고 하지 마라 파란 일기장 골동품 이사 4. 벌의 기도 가방 가을의 기도 분복 비망록 전과자 그늘 까만 흔적 허망의 탑 빙점에 서서 비우는 연습 돈 나무 작은 집 세도나에 다녀와서 해몽 내가 집어먹은 것들 체온의 바다 5. 늦깎이의 외출 늦깎이의 외출 사랑의 그물 별표 목사 저거 오메요 지정석 체념 초록 이슬 나들이 애호박의 꿈 석류나무 오십의 문턱에서 파란 신호등 대물림 칠순의 계단 첫눈이야기 가마솥 밥 십년에 철이 들었다 □ 시평 홍문표 • 투명무늬의 순수한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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