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은 혼자 울지 않는다 (창조문학대표시인선 119)
최석봉
ISBN: 89-7734-205-8
쪽수: 118쪽
가격: 6,000원
책 소개
바람이다 추(錘)에 달린 비어(飛魚)다 아니 작은 종신(鐘身)이다 별빛이다 이른 새벽이다 풍경은 외로워도 혼자 울지 않는다 - 풍경은 혼자 울지 않는다
□ 책머리에
1.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은 거기에 있었다
행복
축복
찾지 말거라
누구나
데니 생각
선심(善心)
꿈
가버린 시인
존재와비 존재
이별
젊어지고 싶다
사랑은 고독하다는 것
안개 낀 새벽
나 갖은 것 없어도
우리 집 팔았어요
2. 풍경은 혼자 울지 않는다
풍경은 혼자 울지 않는다
바람이 다니는 길목
별들의 노래
길
4월의 시
감꽃
가을비
가을밤 별들이
가을이 가는 비바람 탓이려니
그 해 가을은 따뜻했네
빗속에 새끼 별들이
삭풍이 차갑다
듀알티의 겨울
헛소리
3. 내가 산이라면
내가 산이라면
들국화 (3)
아, 엘로스톤
산으로 가자
산행
산바람 강바람
나무들은 자지 않고 있었다
흐르는 것이 강물뿐이랴
산불
나무들아, 산 꽃들아
꽃동네 산장
산에 올라 세상을 본다
산그림자
구름이 사막에 강을 만들고
4. 토함산 미소
토함산 미소
나팔 소리
찻집 ‘귀천’
파피꽃을 독도에 심을까
안면도 해변에서
꽃게의 능청
갈대꽃
갯바람
건어물전
별 별 별
목마와 쓰나미
휴식
바람 그리고 시
농심과 시심 차이
시가 쓰여질 때
5. 울 어머니
울 어머니
어머니 생각
꿈 이야기
성묘
학다리 장날
산 꽃 꺾는 아내
진(眞)탕(湯)
내 마음 속에는
젊음의 찬가
친구 (2)
친구
공수래 공수거
손때 매운 선생님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눈물나게 하소서
못을 거부한 나사렛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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