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땅 그리고 우리 (창조문학대표시인선 147)
김영숙
ISBN: 978-89-7734-245-3
쪽수: 116쪽
가격: 6,000원
책 소개
일반적으로 시라면 사물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상상의 예술이라고 생각하는데 김 시인의 시들은 무거운 인생론이 강하게 노출되어 있다. 그러나 딱딱하지 않고 진솔하면서도 구수한 인정과 시적인 표현들로 잔잔한 감동을 준다. 결국 시란 무엇인가. 세상을 그리고 삶을 겉면만 스치는 바람이 아니라 그 내면과 섭리를 살피고 발견하고 황홀해 하는 행복이다. 그러기에 시는 가장 삶의 내면에서 솟아나는 고백이 되고 영혼의 노래가 되고 예언이 된다. – 홍문표 교수의 시평 중에서
□ 시집을 내면서
1부 / 가을에 부르는 노래
가을
가을 그리고 이별
가을에 부르는 노래
가을에 온 손님
가을 노래
가을이 오는 소리
겨울 밤
겨울 이야기
공원에서
괴목(槐木)
그땐 그랬습니다
그리운 사랑
기다림
꽃 피는 봄에는
2부 / 당신은 아시나요
꿈
나는 학(鶴)이다
낙엽
날개 잃은 천사
내 눈물이..
노래 속 눈물
높은 하늘아
늦지 않게 하소서
달이 웃는다
닮아있다
당신은 아시나요
더 좋은 세상
돌멩이
3부 / 바람결에 불리우는 노래
돌이 된 사랑
뒷모습
마음의 자유
목련이 피였네
목련이 필 때면
바람결에 불리우는 노래
바램으로
봄의 소리
부족합니다
골고다의 언덕
비밀
빨간 고추의 비밀
사랑 1
사랑 2
4부 / 소중한 우리
사랑하는 이의 아픔으로
山寺의 차 한 잔
삶의 등불
소중한 우리
소쩍새 우는 밤
시골꽃
몽우리 꽃
야망의 굴레
어머니의 선물
염원
오월의 향기
옹아리
외로운 장미
이별
5부 / 행복의 소리
이슬처럼
인생
인생이야
인(人)간사
작은 새
작은 아침
장미 한 송이
추억
추억의 끝자락
춤추는 갈매기
하늘 땅 그리고 우리
하늘아
행복의 소리
허수아비의 미소
후회
□ 시평
소망하고 그리워하는 인간의 노래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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