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나부끼는 바람이고 싶다 (창조문학대표시인선10)
장병천
ISBN: 89-7734-020-9
쪽수: 134쪽
가격: 3,000원
책 소개
그의 시들은 내면과 삶의현장을 폭넓게 섭렵하면서 때로는 자성의 언어로, 때로는 비판의 언어로 다양한 시상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러면서도 시가 끝내는 순수한 서정의 미학적 형상이라는 사실을 견지하고 이를 충실히 실천하려고 노력한 것에 처 시집의 대단한 의미가 주어질 수 있는 것이다. –홍문표 시인의 후기에서-
□ 서문
풍요로운 상상의 세계 / 한상각
제1부 방아깨비의 노래
- 연을 날리며
- 이별
- 2월의 끝에서
- 갈대
- 갈대2
- 아픔
- 향수
- 향수2
- 방아깨비의 노래
- 억새의 노래
- 영산홍 같은 너를 만나
- 한가위
- 이별 연습
- 아내의 입원
- 낙수
- 하루살이의 꿈
- 이사를 하며
- 풍경화 78
- 일몰
제2부 시간과 공간의 길목에서
- 오룡리에 가면
- 성묘길
- 은포리에서
- 덕암리
- 겨울강에 와서
- 겨울 산사에서
- 산위에서
- 추자도를 지나며
- 제주 앞바다에와서
- 정방폭포에서
- 성산 일출봉에서
- 동학사의 초혼가
- 공암 단상
- 노을
- 갈문리에 부는 바람
- 숙직
- 대천에 와서 살며
- 부용꽃이 지던 날
- 궁촌리 기행
제3부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 치과에서
- 추운 날은 혈압이 오른다
- 엉컹퀴 송
- 삶
- 신제망매가
- 항해일지
- 탁류
- 씻김굿
- 사루비아
- 조수
- 터널 속에서
- 바람부는 날엔 한내로 가자
- 폭설
- 고백
- 쑥
- 눈발
- 십이월
- 광풍
- 詩人
- 안개
제4부 한번은 나부끼는 바람이고 싶다
- 소금에게
- 9월을 보내며
- 첫눈
- 달빛 소나타
- 아침 이미지
- 꿈
- 민들레
- 실존연습
- 꿈 2
- 새떼
- 밤안개
- 불빛
- 산수유
- 봄
- 10월
- 사랑
- 가을의 끝에서
- 대천역에서
□ 시해설
순수한 서정시의 미학 / 홍문표
□ 후기
시집을 내며 / 장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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