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김성자 1940년 서울에서 출생 1973년 미국이민 2003년 「해외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순수문학」신인상 시 당선 「해외문협」회원, 「미주크리스찬문협」회원 현재 미국 Las Vegas에 거주

□ 序文 / 많은 독자의 사랑 받는 시 – 조윤호 □ 시인의 말 / 첫 시집을 내며 – 김성자 제1부 Las Vegas에 핀 상사화 팽이 봄볕 그대 창가에 삶 옹달샘 인사 둘이 가던 길 몰랐던 것 그리움 여심 그대 곁으로 봄이 오는 소리 눈감는 산 마음 그이 속삭임 Las Vegas에 핀 상사화 제2부 우리들의 이야기 나무 잎새와 바람 길 우리들의 이야기 상사화(1) 사는 것은 그런 거야 의리義理의 꽃 바위 단풍 찔레꽃 인생 헹구고 싶었다 삶이 만든 무늬 꿈 속에서 상사화 (2) 관계 작은 상처 제3부 로우즈 메리 아침 무주 리조트에서 달력 고향 구름 속에 숨고 싶은 해님 로우즈메리(Rosemary) 맺힌 사랑이 쌓이면 가족 연 둥지 꿈 산 산아래 마을 새벽 종소리 숲 속의 아침 촛불 (1) 촛불 (2) 이별 제4부 노을 속에서 새해 아침 성숙 고백 (1) 친구 병 문안 도토리 나무 가을 바다 고운 님 만난 후 노을 속에서 봄소식 물처럼 눈 내리는 뜻 빈들에 고인 햇살처럼 당신의 마음 통일 전망대에서 내가 60이라도 제5부 들국화 들국화 고백 (2) 휴가 추억의 시냇가 세월과 나 참새의 인사 찔레꽃 피는 집 민들레꽃 같은 언니 유년 우물가의 아낙네들 내 동생 어머니의 나들이 어머니 잃어버린 환상 □ 발문 내가 아는 김성자 시인 / 강인덕 □ 시해설 연민과 따스함이 절절한 노래 /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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